마세라티가 럭셔리 SUV ‘그레칼레'를 대상으로 ‘마이 퍼스트 마세라티’ 캠페인을 진행한다. (마세라티 제공)
[오토헤럴드 정호인 기자] 마세라티가 럭셔리 SUV ‘그레칼레’를 대상으로 ‘마이 퍼스트 마세라티’ 캠페인을 진행한다. 마이 퍼스트 마세라티 캠페인은 보다 많은 고객이 마세라티만의 감성과 퍼포먼스를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330마력(ps)의 그레칼레 기본 트림을 기반으로 5년 무상 보증 및 유지보수 혜택, 고객 선호도가 높은 클라이밋과 테크 어시스턴트 패키지를 포함하고도 1억 1880만원이라는 경쟁력 있는 가격에 경험할 수 있다.
그레칼레는 우아한 디자인부터 고급스러운 소재, 역동적인 주행 성능, 강렬한 배기음, 소너스 파베르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을 겸비한 럭셔리 SUV다. 특히 캠페인 대상인 그레칼레 기본형은 2026년형 모델부터 새롭게 도입된 트림으로 성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기존 모델(300ps) 대비 약 10% 향상된 최고 출력 330마력(ps)을 발휘해 더 강력하고 역동적인 주행 감각을 제공한다.
국내 고객이 선호하는 편의사양 패키지로 상품성도 높였다. (마세라티 제공)
여기에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무상 보증 서비스와 유지보수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5년간 주행거리 제한 없이 제공하는 무상 보증 서비스에 더해 5년간의 무상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오랜 기간 동안 마세라티를 안심하고 운용하며 전문적인 고객 서비스 경험을 누릴 수 있다.
국내 고객이 선호하는 편의사양 패키지로 상품성도 높였다. 천장을 가득 채우는 파노라마 선루프를 비롯해 클라이밋 패키지와 테크 어시스턴트 패키지가 기본 구성에 포함된다.
다카유키 기무라 마세라티 코리아 총괄은 “그레칼레를 선택하는 고객의 취향과 니즈를 고려해 성능, 편의사양, 서비스 만족도 등 경쟁력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한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도로 위 남다른 존재감을 선사하는 마세라티의 럭셔리 SUV의 감성과 특별한 혜택을 통해 더 많은 국내 고객이 그레칼레의 매력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호인 기자/reporter@auto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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