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PC 제조사 에이서(Acer)가 롯데하이마트 잠실점 리뉴얼 오픈과 함께 전문 게이밍존을 운영하며 대표 게이밍 노트북 체험 및 구매 혜택을 강화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전문 게이밍존은 단순 전시를 넘어,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의 핵심 성능을 실사용 환경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는 매장에서 그래픽 성능, 디스플레이 품질, 키보드 타건감은 물론 발열 제어, 쿨링 시스템, 화면 반응 속도 등 게이밍 노트북 선택 시 중요한 요소를 체감한 뒤 현장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다.
롯데하이마트 잠실점 전문 게이밍존에서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에이서 게이밍 노트북
프리미엄과 밸런스형, 두 라인업 전면 배치
전문 게이밍존에서는 에이서의 프리미엄 게이밍 노트북 ‘프레데터 헬리오스 네오 18 AI(PHN18-72-91UN_HM)’와 게이밍 라인업 ‘니트로 V 16S AI(ANV16S-41-R85L)’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프레데터 헬리오스 네오 18 AI는 인텔 코어 울트라 9 275HX 프로세서와 지포스 RTX 5070 Ti 그래픽카드를 탑재해 AAA급 게임을 높은 프레임으로 구동할 수 있는 성능을 갖췄다. 18형 대화면 디스플레이와 고주사율 환경을 기반으로 몰입감을 극대화한 점도 특징이다. 고해상도 그래픽과 빠른 화면 전환이 요구되는 최신 게임 환경에 적합한 사양으로, 하이엔드 게이머를 겨냥한 제품이다.
니트로 V 16S AI는 AMD 라이젠 7 260 프로세서와 지포스 RTX 5050 그래픽카드를 탑재한 밸런스형 모델이다. 게이밍은 물론 영상 콘텐츠 소비, 그래픽 작업 등 GPU 성능이 요구되는 작업까지 폭넓게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성능과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고려하는 소비자층을 타깃으로 한다.
행사 카드 결제 시 가격 혜택…Xbox 게임패스·안심케어 무상 제공
롯데하이마트 잠실점 리뉴얼을 기념해 가격 혜택도 마련됐다. 행사 카드 결제 시 프레데터 헬리오스 네오 18 AI는 370만원대, 니트로 V 16S AI는 174만원대의 가격 혜택이 제공된다. 행사 세부 조건은 매장에서 확인 가능하다.
구매 고객에게는 Xbox 게임패스 프리미엄 3개월 이용권과 안심케어 서비스도 무상 제공된다. 특히 안심케어 서비스는 기존 보증 기간 대비 대폭 확대돼 프레데터와 니트로 모두 최대 5년까지 연장된다. 장기간 안정적인 사용을 중시하는 게이밍 노트북 수요 특성을 반영한 혜택으로 풀이된다.
다만 해당 혜택은 한정 수량으로 운영되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체험 중심 오프라인 전략 강화
에이서 코리아는 롯데하이마트 잠실점 리뉴얼을 맞아 에이서 게이밍 노트북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전문 게이밍존을 통해 제품 선택에 필요한 요소를 현장에서 확인하고 잠실점 단독 혜택도 함께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의 경우 사양 비교만으로는 체감 성능을 가늠하기 어려운 만큼, 실제 게임 구동 환경을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전문존 운영은 소비자 선택에 실질적인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제품 구매 및 행사 관련 자세한 정보는 롯데하이마트 잠실점 전문 게이밍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현수 기자/news@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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