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현대차그룹, 팰리세이드·EV9 ‘캐나다 올해의 차’ 선정...대형 SUV 경쟁력 입증

2026.02.13. 10:56:08
조회 수
39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2026 캐나다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Canadian Utility Vehicle of the Year)’에 선정됐다. (현대차그룹 제공)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2026 캐나다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Canadian Utility Vehicle of the Year)’에 선정됐다. (현대차그룹 제공)

[오토헤럴드 정호인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캐나다 자동차 시장에서 다시 한번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현대차그룹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26 캐나다 국제 오토쇼에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2026 캐나다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 기아 EV9이 ‘2026 캐나다 올해의 전동화 유틸리티 차량’을 각각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2026 캐나다 올해의 차(Canadian Car of the Year)’는 캐나다 현지 자동차 전문가 및 기자 등 총 53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시승 평가와 투표를 통해 승용, 유틸리티 차량, 전동화 승용, 전동화 유틸리티 차량 총 4개 부문에서 수상작을 선정한다.

이 중 승용 부문은 세단, 쿠페, 해치백, 웨건 등을, 유틸리티 차량 부문은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 크로스오버 유틸리티 차량(CUV), 승합차(van), 트럭 등을 대상으로 평가가 이뤄진다.

현대차그룹의 대형 SUV 라인업이 내연기관·하이브리드·전기차 전 영역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현대차그룹 제공) 현대차그룹의 대형 SUV 라인업이 내연기관·하이브리드·전기차 전 영역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현대차그룹 제공)

현대차그룹은 팰리세이드와 EV9의 수상으로 최근 4년 연속 캐나다 올해의 차 2관왕에 올랐으며, 특히 2021년 GV80, 2022년 투싼, 2023년 아이오닉 5, 2025년 싼타페에 이어 올해 팰리세이드까지 최근 6년 중 다섯 차례 ‘캐나다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을 석권해 한 현지 매체가 ‘현대차그룹이 왕조를 구축했다’며 이례적으로 보도한 바 있다.

또한 이번 성과는 전 세계적인 SUV 선호 추세와 레저 수요 확대에 따라 공간성과 실용성을 갖춘 대형 SUV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현대차그룹의 대형 SUV 라인업이 내연기관·하이브리드·전기차 전 영역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캐나다 올해의 차 심사위원단은 팰리세이드에 대해 “성능과 연비의 매력적인 조화가 돋보이는 차세대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과 다양한 안전 시스템을 바탕으로 뛰어난 경쟁력을 갖췄다”고 평가했다.

기아 EV9이 ‘2026 캐나다 올해의 전동화 유틸리티 차량(Canadian Electric Utility Vehicle of the Year)’을 수상했다. (현대차그룹 제공) 기아 EV9이 ‘2026 캐나다 올해의 전동화 유틸리티 차량(Canadian Electric Utility Vehicle of the Year)’을 수상했다. (현대차그룹 제공)

심사위원단은 EV9에 대해서도 “세련된 스타일에 더해 500마력이 넘는 강력한 성능을 갖춘 GT 선택지도 제공하며, 전반적인 상품성과 가격, 크기까지 만족스러운 최고의 3열 전기차”라고 극찬했다.

캐나다 자동차기자협회(AJAC) 대표 에반 윌리엄스는 "2026 캐나다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과 ‘올해의 전동화 유틸리티 차량’을 수상한 현대차와 기아에 축하를 전한다"며 “캐나다 전역의 53명 전문 심사위원이 캐나다 소비자들이 매일 주행하는 것과 같은 도로·기후 조건에서 모든 후보 차량을 직접 시승한 뒤, 각 부문 최고의 차량을 선정했다”고 말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팰리세이드와 EV9의 캐나다 올해의 차 2개 부문 동시 석권은 미래 모빌리티 선도를 위한 현대차그룹의 혁신과 뛰어난 상품성이 캐나다 시장에서 인정받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안전, 기술, 엔지니어링 역량을 집중해 최고 수준의 상품성과 품질을 갖춘 차량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2026 캐나다 올해의 차 최종 선정

유틸리티= 현대차 팰리세이드

전동화 유틸리티= 기아 EV9

승용= 혼다 시빅

전동화 승용= 포르쉐 타이칸


정호인 기자/reporter@autoherald.co.kr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4/1
'공회전 줄이던 기술의 향방' 美 EPA, 오토 스타트/스탑 폐지 추진 오토헤럴드
BMW, 직계 가족이 된 '알피나'의 새로운 엠블럼으로 미래 방향 제시 오토헤럴드
르노코리아, 설연휴 전시장 방문 '그랑 콜레오스ㆍ필랑트' 상담만 받아도 오토헤럴드
[EV 트렌드] '설명서 필요한 비상 탈출' 리비안 R2, 도어 개방 구조 논란 오토헤럴드
현대차그룹, 팰리세이드·EV9 ‘캐나다 올해의 차’ 선정...대형 SUV 경쟁력 입증 오토헤럴드
F1 2026 바레인 프리시즌 테스트 1일차: 노리스 선두, 윌리엄스 최다 주행 기록 글로벌오토뉴스
398. 트럼프가 미국 자동차산업을 살려낼 수 있을까? 글로벌오토뉴스
“중고차 가격까지 책임진다”… 잔가보장으로 신뢰 높이는 르노코리아 그랑 콜레오스 글로벌오토뉴스
폭스바겐, GTI 50주년 기념 첫 전기 핫 해치 ID. 폴로 GTI 연말 출시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차-웨이모, 아이오닉 5 5만 대 공급 추진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FAW, 500Wh/kg 반고체 배터리 탑재… 꿈의 1,000km 시대 열었다 글로벌오토뉴스
스텔란티스, 삼성SDI와 결별 검토… 북미 배터리 합작법인 지분 매각 논의 글로벌오토뉴스
르노, 전기 밴 합작법인 플렉시스 독자 운영 전환… 볼보·CMA CGM 지분 전량 인수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고체 배터리 국가 표준 7월 시행… 영하 34도서도 85% 성능 유지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독일IG 메탈과 갈등 격화… 브란덴부르크 공장 내 불법 녹음 공방에 경찰 출동 글로벌오토뉴스
고숀 하이테크-바스프, 전고체 배터리 소재 공동 개발 협력… 2027년 실차 테스트 목표 글로벌오토뉴스
아우디·폭스바겐 중국시장 모델에 중국 화웨이와 DJI의 두뇌를 심다 글로벌오토뉴스
GeIL DDR5-6000 CL36 ORION V RGB WHITE (16GBx2) 메모리 [써보니] ‘흰색’에 진심이면 메모리도 화이트! 위클리포스트
앤트로픽, 파워포인트용 클로드 베타 출시…템플릿 인식해 슬라이드 자동 생성 AI matters
요기요, 챗GPT에 국내 배달앱 최초로 앱 개설… "대화로 맛집 찾고 주문까지" AI matters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