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최대 명절 2026년 설을 앞두고 토털 디스플레이 브랜드 크로스오버가 대규모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 설 연휴를 맞아 모니터 교체 및 업그레이드를 고려하는 소비자 수요를 겨냥한 전략이다.
(주)크로스오버존(대표 이영수)은 자사 인기 포터블 모니터와 게이밍 모니터, 고해상도 모니터 등을 대상으로 ‘2026년 설 맞이 BIG 할인 특가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대 10만원 파격 할인…전 라인업 폭넓게 적용
이번 특가전은 크로스오버의 주요 모니터 라인업 전반을 아우른다. 포터블 제품군을 비롯해 24형, 27형, 28형, 32형, 49형 등 다양한 크기와 용도의 제품이 할인 대상에 포함됐다.
행사 기간 동안 해당 제품을 구매할 경우 최대 100,000원의 파격적인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특히 게이밍 환경을 구축하려는 소비자나 재택근무·멀티미디어 환경을 개선하려는 수요층에게 실질적인 가격 메리트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크로스오버는 포터블 디스플레이부터 대화면 울트라와이드 제품까지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갖춘 브랜드로, 용도별·공간별 맞춤 선택이 가능하다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번 설맞이 행사는 이러한 제품군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프로모션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2월 12일부터 19일까지…포토상품평 이벤트도 진행
행사 기간은 2월 12일 목요일부터 2월 19일 목요일까지 총 1주일간 진행된다. 설 연휴 직전과 연휴 기간이 포함된 일정으로, 명절 선물 수요 및 자가 사용 수요를 동시에 공략하는 구조다.
또한 단순 할인에 그치지 않고 포토상품평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제품 구매 후 간단한 상품평을 작성하면 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제공돼, 실구매자 참여를 유도하는 마케팅 전략도 병행한다.
업계에서는 설·추석 등 명절 시즌이 IT 주변기기 판매의 또 다른 성수기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이번 크로스오버의 대규모 할인전 역시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소비자 관심을 끌 것으로 보고 있다.
설 연휴를 앞두고 모니터 교체를 고민하고 있다면, 이번 크로스오버 설 맞이 BIG 특가전이 합리적인 구매 기회가 될 전망이다.
김종혁 기자/news@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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