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 서울이 오는 3월 7일과 8일 양일간 파크카페 레스토랑에서 ‘프리미엄 돌잔치 페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호텔이 직접 쇼케이스하는 ‘2026년 5성급 특급호텔 최신 프리미엄 돌잔치 트렌드’를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자리로, 신규 돌잔치 패키지와 협력사 혜택, 메뉴 쇼케이스, 테이블 세팅 등을 한 공간에서 체험할 수 있는 올인원 솔루션 형태로 마련됐다.
여의도 공원을 품은 파크카페, 자연 채광과 프라이빗 공간 강점
돌잔치 명소로 자리매김한 파크카페는 넓은 전면 통창 너머로 펼쳐지는 여의도 공원의 녹음과 풍부한 자연 채광이 어우러져 밝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도심 속에서도 계절감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공간적 장점은 가족 단위 행사의 품격을 한층 끌어올리는 요소로 평가된다.
프라이빗 룸인 파크 갤러리와 가든 갤러리, 파크카페 홀에는 규모와 콘셉트에 맞춘 다양한 프리미엄 돌상과 데코레이션이 전시된다. 양일 모두 ‘소르베 파티’가 참여하며, 7일에는 ‘소이앳홈’, 8일에는 ‘돌핀 플라워’가 함께해 각기 다른 스타일의 연출과 최신 트렌드를 제안한다. 전통적 돌상의 품격을 유지하면서도 색감과 소재, 공간 활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구성이 특징이다.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 – 파크카페
포토존부터 협력사 상담까지…원스톱 준비 지원
행사 기간 동안에는 여의도 공원, 호텔 로비, 호텔 가든 등 주요 포토존을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어 돌잔치 당일의 동선을 미리 경험할 수 있다. 실내외를 아우르는 촬영 스폿을 사전 점검함으로써 행사 당일의 분위기를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다는 점도 이번 페어의 장점이다.
또한 돌페어 기간에는 아기 및 부모 의상 대여 업체 키즈앤신부, 스냅 촬영 업체 라이크 스프링, 비토가, 한송이 스냅 등 협력 업체들이 참여해 상담부터 계약까지 원스톱 준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 계약 고객 중 돌페어 참석 고객에게도 추가 혜택이 제공돼 실질적인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당일 계약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대관 시간 연장, 키즈 베스 로브 또는 답례품 증정, 패키지 계약 시 키즈 메뉴 제공 및 추가 인원 식대 할인 등이 제공된다. 돌잔치 준비 과정에서 가장 민감한 요소인 시간과 비용, 서비스 범위를 한 번에 조율할 수 있도록 설계한 구성이다.
프리미엄 한식 코스 ‘다온’ 첫 공개…파인 다이닝으로 격상
이번 돌페어에서는 프리미엄 한식 코스 ‘다온’이 새롭게 공개된다. 셰프가 직접 선보이는 파인 다이닝 메뉴 구성은 돌잔치를 단순한 가족 모임을 넘어 품격 있는 미식 행사로 확장시키겠다는 호텔의 전략을 반영한다. 코스 중심의 정갈한 상차림과 세심한 플레이팅은 양가 부모 세대까지 만족시키는 요소로 작용할 전망이다.
호텔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2026년 프리미엄 돌잔치 트렌드를 선도하는 5성급 호텔의 기획력과 서비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공간, 메뉴, 데코레이션, 협력사 네트워크를 유기적으로 결합한 패키지 전략을 통해 고급 돌잔치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행사는 양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네이버 예약을 통해서만 방문 및 상담이 가능하다. 프리미엄 돌잔치를 계획 중인 고객이라면 최신 트렌드와 실질적 혜택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이번 페어가 유의미한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준문 기자/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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