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털 디스플레이 브랜드 크로스오버가 명절 이후 수요 공략에 나섰다. 크로스오버는 자사 인기 게이밍 및 고해상도 모니터를 대상으로 옥션·지마켓 ‘2026년 2월 빡세일’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월 19일 목요일부터 2월 28일 토요일까지 10일간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24형, 27형, 32형, 34형 등 다양한 라인업의 모니터를 특별가에 판매하며, 일부 상품을 제외하고 무료배송 혜택도 제공한다.

다양한 사이즈 라인업 한자리에
이번 프로모션은 게이밍 환경에 적합한 고주사율 모델부터 업무·콘텐츠 제작에 활용 가능한 고해상도 모델까지 폭넓은 제품군을 포함한다. 1인 가구 및 세컨드 모니터 수요가 높은 24형과 27형, 몰입감과 작업 효율을 동시에 고려한 32형, 울트라와이드 환경을 원하는 소비자를 위한 34형 모델까지 선택지를 넓혔다.
특히 최근 고해상도 콘텐츠 소비와 멀티태스킹 수요 증가에 따라 대화면·고해상도 모니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다양한 크기를 한 번에 할인 적용받을 수 있다는 점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힐 것으로 보인다.
3단 할인 스킴 적용… 체감 할인폭 확대
이번 ‘빡세일’의 핵심은 3단 할인 스킴이다. 선택쿠폰, 중복쿠폰, 카드 즉시할인을 결합해 체감 할인율을 끌어올린 구조다.
할인 구조는 다음과 같다.
① 선택쿠폰 8% (최대 40만원 할인) ② 중복쿠폰 3% (최대 1만5천원 할인) ③ 카드 즉시할인 (최대 7만원 할인, 예산에 따라 조정 가능)
선택쿠폰과 중복쿠폰을 동시에 적용할 수 있어 기본 할인폭을 확보한 뒤, 카드 즉시할인까지 더해지는 방식이다. 고가의 고해상도·대형 모니터일수록 할인 상한선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됐다.
무료배송 혜택도 제공
행사 기간 동안 판매되는 제품은 일부 상품을 제외하고 무료배송으로 발송된다. 대형 모니터 특성상 배송비 부담이 적지 않은 점을 고려하면 실질적인 구매 비용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명절 이후 교체·업그레이드 수요를 겨냥한 이번 프로모션은 합리적인 가격에 게이밍 및 고해상도 모니터를 구매하려는 소비자에게 기회가 될 전망이다. 행사 관련 상세 정보는 옥션과 지마켓 내 행사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종혁 기자/news@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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