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터치(대표 정성헌)는 코에이 테크모 게임즈의 다크 전국 액션 RPG 인왕(Nioh) 시리즈의 최신작 '인왕 3'가 전 세계 누적 판매량(패키지 출하량과 다운로드 판매량 합계)가 시리즈에서 가장 빠르게 누적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리즈 누적 판매량도 1,000만 장을 돌파했으며, 애컬레이드 트레일러도 공개했다고 전했다.
'인왕' 시리즈는 일본 전국 시대 등을 모티프로 한 세계를 배경으로, 무사와 요괴들과의 싸움을 벌이는 다크 전국 액션 RPG이다. 2017년에 '인왕', 2020년에 '인왕 2'가 출시된 이후에도 변함없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인왕 3'에서는 시리즈의 특징인 하드한 사무라이 액션, 전국 무장들과 함께 엮어가는 중후한 오리지널 스토리, 몰입감 넘치는 핵슬래시와 깊이 있는 빌드 구축, 충실한 온라인 멀티 플레이와 같은 요소가 한층 진화했다.
여기에 시련이 가득하여 달성감이 느껴지는 오픈 필드와 사무라이와 닌자 두 가지 배틀 스타일' 등 다수의 신규 요소가 더해져 팀 닌의의 정수가 결집된 전국 액션 게임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아울러 20일 공개된 애컬레이드 트레일러에서는 본 작품을 체험한 세계 각 나라의 게임 미디어가 보낸 평가와 코멘트가 영상에 담겨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