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대표 김태영)은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PC MMORPG 'R2(Reign of Revolution)’가 오리지널 리부트 서버 초기화를 앞두고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R2 오리지널 리부트 서버는 일반 서버보다 빠르게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는 서버로 정기적으로 초기화가 진행된다.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는 오는 23일(월) 00시까지 R2 계정에 접속해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한 캐릭터명은 서버가 초기화되는 26일 20시부터 사용할 수 있다.
캐릭터명 선점에 참여한 회원을 위한 특별 혜택도 준비했다. 캐릭터의 성별과 외모를 변경할 수 있는 ‘캐릭터 외모 변경 증서’를 제공한다.
여기에 명의 당 1회에 한해 도우미 NPC와 던전 입장 기능 등 다양한 혜택이 담긴 ‘기간제 프리미엄 부가 서비스’와 하드코어 변신이 가능한 ‘알케미스트 변신 스킬북’, ‘R2 오리지널 서버 3일 이용권’을 무상 구매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한다.
R2는 초기화 후 오리지널 리부트 서버 이용자만을 위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픈 리부트 서버에 이어 오리지널 리부트 서버에서도 길드 기부 경험치가 크게 상향되며 파괴된 무기를 복구할 수 있는 무기 복구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 밖에도 오리지널 리부트 서버 웹샵에서 '30일 무제한 이용권'을 구매할 경우 15일간 이용할 수 있는 기간제 프리미엄 서비스 티켓 2개를 추가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