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라이크 주식회사가 2026년 2월 21일(토)부터 22일(일)까지 양일간 일산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 4, 5홀에서 개최중인 종합 서브컬처 이벤트 '일러스타 페스 10'가 역대급 흥행을 기록하는 가운데, 스타라이크의 신작 '식스타게이트: 유니버스'도 다양한 이벤트로 관람객 몰이에 나섰다.
'식스타게이트: 유니버스'는 '식스타게이트'의 세계관을 이어간 캐릭터 수집형 리듬 RPG로, 이용자들이 탐사선 ‘아우스플루크’의 함장이 되어 40여 명 이상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만나며 신나는 모험을 진행하는 게임이다.
와우! 락 밴드 ‘그로울링 볼트’의 리더 ‘도리미’, 오케스트라 ‘콘 센티멘토’의 리더 ‘레이나’, 아이돌 그룹 ‘메리 에브리’의 리더 ’라라’ 등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한가득이어서 첫 발표부터 현재까지 크게 관심을 독차지하고 있는 신작이기도 하다.
이번 일러스타페스10에서는 이 '식스타게이트: 유니버스'의 포토존, 다양한 현장 이벤트, 굿즈 소개들이 진행되면서 신작에 대한 기대감을 고취시켰다.
스타라이크 측에서는 설치 인증만 해도 한정 굿즈(클리어 파일& 쿠폰)를 제공하는 이벤트와 함께 피규어, OST앨범, 컨틀로러 등 꽝없는 파격적인 뽑기 이벤트로 크게 환영을 받았다.
아쉽게도 현장에서 예정되어 있었던 시연 공간은 마련되지 않았으나 많은 관람객들이 행사장을 찾아 신작에 대한 이벤트 참여와 함께 궁금증을 해소하는 모습이었다.
스타라이크 측은 '식스타게이트: 유니버스' 개발에 박차를 가하며 더욱 완성도를 극대화시킨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