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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스포츠, 639마력 '신형 RS 5 PHEV' 최초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2026.02.23. 13:42:24
조회 수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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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의 고성능 부문인 아우디 스포츠가 전동화 시대를 여는 첫 번째 주자로 '신형 RS 5'를 선택했다. 이번 모델은 아우디 스포츠 역사상 처음으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해 효율성과 폭발적인 가속력을 동시에 잡았다.

핵심은 510마력을 내는 2.9리터 V6 트윈터보 엔진과 130kW(약 177마력)급 전기모터의 조합이다. 이를 통해 시스템 총 출력 639마력, 최대토크 825Nm(84.1kg.m)라는 수퍼카급 제원을 완성했다. 8단 팁트로닉 변속기와 맞물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62mph)까지 단 3.6초 만에 도달하며, 이는 이전 세대보다 0.3초 이상 단축된 기록이다.



세계 최초 기술로 완성한 '궁극의 핸들링'
백미는 후륜 차축에 적용된 '전자 기계식 토크 벡터링' 시스템이다. 아우디는 양산차 최초로 이 기술을 도입해 좌우 뒷바퀴 사이의 구동력을 단 15밀리초(0.015초) 만에 재배분한다. 5밀리초마다 최적의 토크 분배를 계산하는 이 시스템을 통해 코너 진입 시에는 예리함을, 탈출 시에는 강력한 접지력을 보장한다.

특히 새롭게 추가된 'RS 토크 리어(RS Torque Rear)' 모드는 구동력을 후륜에 집중시켜 서킷에서 숙련된 드라이버가 제어된 오버스티어(드리프트)를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중앙 차동 장치에 프리로드 기능을 더해 가속 페달에서 발을 떼었을 때도 즉각적인 반응성을 유지하도록 설계되었다.



일상의 효율과 RS의 정체성을 담은 디자인
하이브리드 모델답게 25.9kWh(가용 용량 22kWh) 배터리를 탑재해 도심에서는 엔진 구동 없이 전기로만 약 80~87km(WLTP 기준)를 달릴 수 있다. 11kW 완속 충전기를 사용하면 2.5시간 만에 완충이 가능해 일상 주행의 경제성을 높였다.

외관은 오리지널 '우르 콰트로(Ur-quattro)'를 연상시키는 근육질의 펜더 라인이 특징이다. 일반 A5 모델보다 폭을 90mm 넓혀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내며, 체커기 패턴의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와 디지털 OLED 리어 램프를 적용해 최첨단 이미지를 강조했다. 실내에는 14.5인치 MMI 터치 디스플레이와 10.9인치 조수석 전용 화면을 배치해 고성능차에 걸맞은 디지털 경험을 제공한다.



출시 일정
신형 아우디 RS 5는 독일 네카르줄름 공장에서 생산되며, 2026년 1분기 유럽 주문 접수를 시작으로 여름부터 고객 인도가 이뤄질 예정이다. 아우디 스포츠의 전동화 리더로서 BMW M3, 벤츠 C63 AMG 등과 치열한 각축전을 벌일 것으로 기대된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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