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콤의 인기 공포게임 시리즈 신작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Biohazard Requiem)'이 무려 한 주 동안 스팀 최고 판매 순위
1위를 기록하며 주목 받고 있다
.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은 시리즈
30주년을 기념하는 신작으로 오는
27일 출시 예정이다
. 이전 작품에서 등장한 라쿤시티를 배경으로 오랫동안 은폐된 진실을 다루게 된다
. 게임은 출시
1주일 전인
20일부터 스팀 판매 순위
1위를 지키며 인기를 입증했다
.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에는 서로 다른 배경과 목적을 가진 두 명의 주인공이 등장한다
. 어머니의 죽음 이후 내향적으로 변한
FBI 정보 분석관 그레이스 애쉬크로프트는 폐허가 된 호텔의 변사체 사건을 홀로 조사한다
. 그레이스가 등장하는 파트는 고전적인 공포 잠입 생존게임으로 구성되어 좀비를 피하고 퍼즐을 푸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이와 동시에 라쿤 시티 사태의 생존자이자 인기 캐릭터 레온이 돌아온다
. 그는 변사체 사건을 수사하기 위해 파견되며
, 그 과정에서 그레이스와 협력한다
. 레온으로 플레이하는 구간에서는 그레이스와는 달리 강력한 화기와 체술로 좀비를 제압하는 액션 전투가 강조된다
.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은 출시 직전인
26일 메타크리틱
평론가 평점 88점을 기록하며 호평 받았다
. 그레이스와 레온의 서로 다른 플레이 방식에 대한 완성도
, 30년 동안 이어져온 시리즈를 집대성한 배경과 스토리
, 시청각적 몰입 등이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었다
.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이외에도 스팀 최고 판매 순위에는 여전히 많은 플레이어에게 사랑 받는
'아크 레이더스
'와 오는
3월
4일 출시 예정인 번지의 익스트랙션 슈터
'마라톤
'이 각각
2위
, 3위를 기록하며 경쟁 중이다
. 높은 할인율로 판매 중인
'킹덤 컴 딜리버런스
2(50%)', '몬스터 헌터 와일즈
(45%)', '워해머
40,000: 스페이스 마린
2(67%)'도 순위 안에 자리했다
.
한편
, 스팀 일일 동시접속자 순위에서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의 플레이어 수가 전일보다도 증가한
62만
5,500 명을 기록했다
. '에이펙스 레전드
' 역시 플레이어 수가 상승했고
, '오버워치
'와
'마블 라이벌즈
'는 소폭 감소했다
. 또한
'뮤제닉스
'의 동시접속자 수가
7만 명 때로 감소함에 따라
'나라카
: 블레이드 포인트
'가
20위권에 복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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