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그룹 코리아가 오는 3월 3일부터 4월 11일까지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BMW 및 MINI 고객을 위한 '스프링업 위크 2026(Spring Up Week 2026)'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기온 변화가 잦은 봄철을 맞아 차량 점검의 중요성을 알리고 고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주행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기간 내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BMW 및 MINI 고객은 연식에 상관없이 무상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서비스 라이브(Service Live)를 통해 점검 내용을 원격으로 확인하도록 지원하여 정비 과정의 투명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유상 수리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해 오일류, 필터류, 브레이크 패드, 배터리 등 주요 소모성 부품과 공임에 대해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타이어 및 라이프스타일 제품군까지 혜택 확대
타이어 교체와 액세서리 구매 고객을 위한 사은 행사도 풍성하다. 오리지널 타이어는 10%, 교체 공임은 최대 50%까지 할인하며 교체 수량에 따라 캠핑 웨건이나 골프백을 증정한다. 차량 액세서리와 라이프스타일 제품 역시 2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50만 원의 쿠폰을 추가로 지급한다. My BMW 및 MINI 앱을 통해 예약 후 유상 수리를 진행한 고객에게는 전용 우산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보증 연장 프로그램과 사고 수리 고객을 위한 별도 지원도 이어진다. 워런티 플러스 프리미엄 등 보증 연장 상품 가입 시 10% 할인이 적용되며 사고 수리 비용이 300만 원을 초과한 고객에게는 20만 원권 서비스 바우처가 지급된다. BMW 그룹 코리아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객의 차량 관리 부담을 낮추고 브랜드 만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