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가 본격적인 라이딩 시즌을 맞아 오는 3월 14일과 21일 전국 공식 딜러사에서 ‘2026 시즌 오프닝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라이더들이 거주지 인근에서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전국 각지에 위치한 공식 딜러 네트워크를 통해 분산 운영되는 점이 특징이다.
행사 일정은 지역별로 나뉘어 진행된다. 3월 14일에는 KJ 모토라드 강남 및 남서울, 코오롱 모토라드, 동성 모토라드, 모토라드 대구 및 창원에서 먼저 문을 연다. 이어 3월 21일에는 모토라드 인천, 대전, 천안, 전주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되어 전국적인 라이딩 열기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딜러사별 차별화된 프로그램과 풍성한 혜택
참가 신청은 BMW 모토라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딜러사 규모에 따라 30명에서 최대 150명까지이며, 신청에 성공한 모든 고객에게는 BMW 우산과 모토라드 힙색, 데칼 스티커가 기념품으로 제공된다.
각 딜러사는 지역적 특성과 고객 성향을 고려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시승 및 그룹 투어와 같은 역동적인 라이딩 세션을 비롯해 미니 게임, 룰렛 이벤트, 럭키드로우 등 현장 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된다. 또한 차량 무상 점검과 라이딩 기어 할인, 특별 구매 프로모션 등 라이더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혜택도 딜러사별로 상세히 제공될 예정이다.
지역 거점 활용한 맞춤형 행사 구성
행사 장소와 형식 또한 딜러사의 운영 콘셉트에 따라 다양하게 구성된다. 전시장 내부에서 진행되는 집중형 행사는 물론, 지역 명소와 연계한 투어형 프로그램, 라이딩 카페와 같은 외부 거점을 활용한 방문형 프로그램 등 고객들이 라이딩의 즐거움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2026 시즌 오프닝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국 전시장, BMW 모토라드 커뮤니케이션 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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