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 코나미가 글로벌 스폰서로 선정됐다.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은 전세계 20개 국가와 지역에서 참가하는 최고의 국제 야구 대회 중 하나로, 오는 3월 5일부터 18일까지 도쿄(일본), 후안(푸에르토리코), 휴스턴(텍사스), 마이애미(플로리다) 등 4개국에서 일정이 진행된다.
코나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026년 월드를 위한 글로벌 스폰서로서의 지원을 할 예정이며,우리의 후원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야구의 매력을 전달할 것입니다."라고 소개했다.
한편, 코나미는 야구게임 'PAWAPURO' 시리즈로 일본에서 엄청난 히트를 기록하고 있다. 이 게임은 1994년 가정용 콘솔 게임으로 처음 출시되어 2,630만 장 이상 판매(2025.12월 기준)되었으며, 모바일 게임도 다운로드 수 5,300만 건을 돌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