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식품기업 ㈜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절기상 ‘경칩(驚蟄)’을 맞아 춘곤증을 이겨내고 봄철 입맛을 돋워줄 닭고기와 봄나물 조합 레시피를 제안했다.
본격적인 봄이 시작되는 3월은 계절 변화로 인해 나른함과 피로감을 느끼는 ‘춘곤증’을 겪기 쉬운 시기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한 식단 섭취가 중요하다. 하림은 자사의 프리미엄 신선육과 양념육 제품에 향긋한 제철 봄나물을 곁들인 건강한 봄철 특식을 추천했다.
대표적인 메뉴는 ‘하림 춘천식 순살 닭갈비’를 활용한 ‘미나리 닭갈비’다. 100% 국내산 순살 닭고기에 특제 비법 소스를 더한 닭갈비를 프라이팬에 볶다가 조리 마지막 단계에서 먹기 좋게 썬 미나리를 듬뿍 올려 살짝 숨만 죽이면 완성된다. 매콤달콤한 닭갈비의 풍미에 미나리 특유의 아삭한 식감과 향긋한 향이 더해져 봄철 입맛을 돋우는 별미로 즐길 수 있다.
사진 = (주)하림
또 다른 메뉴로는 ‘하림 자연실록 IFF 무항생제 닭다리살’과 봄 제철 나물인 달래를 활용한 요리가 소개됐다. 해당 제품은 친환경 인증 농가에서 건강하게 키운 닭고기를 사용하고, 영하 35도 이하에서 급속 동결하는 IFF(Individual Fresh Frozen) 공법을 적용해 갓 잡은 닭고기의 신선함과 쫄깃한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노릇하게 구워낸 닭다리살에 달래를 썰어 넣은 특제 간장 양념장을 곁들이면 단백질과 봄나물의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영양 반찬이 된다.
하림 관계자는 “포근해진 날씨와 함께 찾아온 춘곤증을 극복하고 봄철 기력을 보충할 수 있도록 하림의 신선한 닭고기와 제철 봄나물을 활용한 메뉴를 제안하게 됐다”며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닭고기 요리로 활기차고 건강한 봄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봄철 밥상을 풍성하게 채워줄 하림의 다양한 신선육 및 양념육 제품은 대형마트와 슈퍼마켓, 하림 공식 온라인 쇼핑몰 ‘하림몰’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준문 기자/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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