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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무쏘’, 존개감 발휘 누적 계약 5000대 돌파…픽업 시장 점유율 85%

2026.03.09. 13:5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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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은 지난 1월 출시한 ‘무쏘’가 현재까지 누적 계약 대수 5000대를 넘어서며 픽업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KGM 제공) KGM은 지난 1월 출시한 ‘무쏘’가 현재까지 누적 계약 대수 5000대를 넘어서며 픽업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KGM 제공)

[오토헤럴드 정호인 기자] KG모빌리티(KGM)의 신형 픽업 무쏘가 실용성을 중심으로 한 상품성과 다양한 라인업을 앞세워 국내 픽업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KGM은 지난 1월 출시한 ‘무쏘’가 현재까지 누적 계약 5000대를 돌파하며 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무쏘’는 1월 19일 1호차 출고 이후 2월까지 총 2516대를 고객에게 인도하며 국내 픽업 시장에서 판매 1위를 기록했다. 여기에 국내 유일의 전기 픽업인 무쏘 EV 역시 전기차 보조금이 확정된 지자체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판매 흐름을 이어가며 올해 1369대 판매를 기록했다.

이 같은 실적을 바탕으로 KGM은 2026년 1~2월 기준 국내 픽업 시장 점유율 약 85%를 차지하며 픽업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KGM이 ‘무쏘’의 계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고객들은 ‘디젤 엔진’ 및 ‘4WD 사양’, ‘스탠다드 데크’를 가장 많이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KGM 제공) KGM이 ‘무쏘’의 계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고객들은 ‘디젤 엔진’ 및 ‘4WD 사양’, ‘스탠다드 데크’를 가장 많이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KGM 제공)

KGM이 계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고객들은 디젤 엔진과 사륜구동(4WD), 스탠다드 데크 사양을 가장 많이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트림별로는 주요 안전·편의 사양을 갖추면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한 중간 트림 M7이 52.4%로 가장 높은 선택률을 기록했다. 최상위 사양을 기본으로 제공하는 M9 트림 역시 39.7%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파워트레인에서는 디젤 모델이 54.4%, 가솔린 모델이 45.6%를 기록하며 비교적 균형 잡힌 수요를 보였다. 특히 KGM은 고객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가솔린 엔진 라인업을 추가했으며, 이를 통해 레저와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고객층까지 흡수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픽업의 핵심 사양인 4WD 선택률은 92.6%에 달해 강력한 주행 성능과 활용성을 중시하는 고객 수요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적재 공간 유형에서는 일상 활용도가 높은 스탠다드 데크가 69.9%로 가장 높은 선택률을 보였다.

트림별로는 주요 안전·편의 사양을 갖추면서도 가격 부담을 낮춘 중간 트림 M7(52.4%)이 과반이 넘는 선택을 받았다.  (KGM 제공) 트림별로는 주요 안전·편의 사양을 갖추면서도 가격 부담을 낮춘 중간 트림 M7(52.4%)이 과반이 넘는 선택을 받았다.  (KGM 제공)

구매 고객층을 보면 개인 고객이 52.8%, 사업자 고객이 47.2%로 나타났다. 50~60대 고객은 업무용 수요가 높은 반면, 30~40대 고객은 레저와 여가 활동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해 픽업을 선택하는 경향이 확인됐다.

외장 색상은 스모크 토프(28.3%)와 그랜드 화이트(28.2%)가 가장 많이 선택됐으며, 실내는 브라운 인테리어(45.6%)의 선호도가 높았다. 주요 옵션으로는 3D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59.3%)과 그랜드 스타일 패키지(45.8%)가 높은 선택률을 보였다.

KGM 관계자는 “정통 픽업 본연의 기능에 충실한 구성과 높은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비즈니스부터 레저까지 다양한 고객층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며 “지난 2월부터 가솔린 모델 출고가 본격화된 만큼 시장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호인 기자/reporter@auto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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