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자동차가 봄철 야외 활동 시즌을 맞아 3월 9일부터 28일까지 전국 렉서스·토요타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2026 스프링 케어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미세먼지와 황사가 잦은 봄철, 고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주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가장 눈에 띄는 혜택은 신규 출시된 ‘스마트 에어컨 필터’ 무상 교체다. 렉서스의 ‘프리미엄 메인터넌스 서비스(PMS)’나 토요타의 ‘스마트 메인터넌스 서비스(SMS)’ 패키지를 구매한 고객은 당일 1회에 한해 탈취 또는 초미세먼지 차단 기능이 강화된 신규 필터를 무료로 장착받을 수 있다.
사고 수리 고객을 위한 파격적인 지원책도 마련됐다. 캠페인 기간 내 보험 수리를 진행하는 고객에게는 자기부담금의 50%(최대 25만 원)를 지원하며, 판금 및 도장 수리 고객에게는 왕복 최대 100km까지 무상으로 차량을 픽업하고 인도하는 ‘홈 투 홈 서비스(Home to Home Service)’를 제공한다. 이는 서비스 센터 방문이 어려운 고객의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조치다.
강대환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미세먼지가 심해지는 봄철을 대비해 고객들이 안심하고 주행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신규 에어컨 필터를 시작으로 스마트 메인터넌스 부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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