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링컨 공식 딜러사인 선인자동차가 봄철 나들이 시즌을 맞아 오는 5월 30일까지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제주 제외)에서 ‘2026 포드·링컨 다시 봄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거친 환경을 지낸 차량을 체계적으로 점검해 고객들의 안전한 봄철 운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기간 중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포드·링컨 전 차종 고객(마케팅 동의 고객 한정)은 전문 테크니션이 진행하는 27가지 멀티포인트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워셔액과 부동액 무상 보충 서비스가 기본 제공되어 기본 소모품 점검 부담을 덜어준다.
특히 사고 수리 및 유상 수리 고객을 위한 혜택이 대폭 강화됐다. 사고 차량의 경우 무상 견인과 자기부담금 지원, 대차 서비스 등 사고 처리 전반에 걸친 편의를 제공한다. 보증 기간이 만료된 노후 차량 오너들을 위해 유상 수리 시 부품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10만 원 이상 수리 시 정비상품권을, 30만 원 이상 수리 시에는 선착순 사은품을 증정하는 등 ‘페이백’ 형태의 프로모션도 병행한다.
선인자동차 관계자는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봄을 맞아 ‘환대(Welcome)’의 의미를 담아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전문적인 차량 점검을 통해 고객들이 안심하고 즐거운 봄 드라이빙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본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프엘오토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나 선인자동차 전국 서비스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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