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공식 수입사인 스타트럭코리아가 봄철 장거리 운행 시즌을 대비해 3월 9일부터 4월 18일까지 ‘2026 새봄맞이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혹한기 운행으로 피로도가 쌓인 차량의 주요 장치를 사전 점검하고, 부품 할인 혜택을 통해 차주들의 총 소유비용(TCO) 절감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총 64개 부품군, 249개 품목에 대해 최대 3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주요 할인 품목으로는 에어 필터, 녹스 센서, 브레이크 디스크 및 호스, V벨트, 워터펌프, 에어 벨로우즈 등 엔진 및 제동 시스템부터 서스펜션과 전장 부품까지 봄철 예방 정비가 필요한 핵심 부품들이 망라됐다.
할인 혜택과 더불어 전용 진단 장비를 활용한 정밀 무상 점검 서비스도 병행된다. 점검 항목은 엔진과 변속기 오일 상태는 물론, 냉각 시스템, 브레이크 패드, 스티어링 및 서스펜션 등 주행 안전과 직결된 부품들을 포함한다. 특히 봄철 빗길 운행에 대비한 와이퍼 블레이드 점검과 후방 카메라 정상 작동 여부 등 운행 편의 및 안전 관련 항목도 꼼꼼히 살필 예정이다.
동근태 스타트럭코리아 대표이사는 “장거리 운행 수요가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고객들의 예방 정비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정비 효율을 높이고 부품 부담을 낮춰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 19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비스센터 및 전용 고객 센터(080-365-8255),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