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코리아가 초개인화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들을 위해 맞춤형 주문 서비스인 ‘BMW 인디비주얼’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 운영한다. 이번 개편을 통해 고객 선택의 폭을 획기적으로 넓히는 것은 물론, 차량 출고를 기다리는 대기 시간까지 브랜드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파격적인 사전 혜택을 신설했다.
BMW 인디비주얼은 외관 색상부터 실내 소재, 트림 등을 고객이 직접 구성하는 최상위 맞춤형 서비스다. 이번 확대 운영으로 기존 2만 2천여 개였던 옵션 조합은 최대 30만 개까지 늘어났다. 특히 모델별로 150가지에 달하는 인디비주얼 전용 페인트를 제공해 고객은 미세한 색감 차이까지 조율하며 자신만의 독보적인 개성을 차량에 투영할 수 있게 됐다.
적용 대상은 BMW 럭셔리 클래스의 핵심인 750e xDrive, i7 xDrive60, i7 M70 xDrive, X7 M60i xDrive, XM 레이블 등 총 5개 모델이다. 고객은 외장색과 익스테리어 라인, 인테리어 트림, 시트 소재 및 색상, 휠 디자인 등 세부 항목을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다.
주목할 점은 차량 계약 후 인도까지 발생하는 대기 기간을 배려한 사전 혜택이다. 주문 고객은 대기 기간 중 계약한 차량과 동일한 시리즈 모델을 장기 시승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또한 출고 전부터 ‘BMW 엑설런스 클럽’의 특전인 파인다이닝 식사권과 주요 행사 초초권 등을 미리 누릴 수 있어, 차량 소유 이전부터 럭셔리 클래스 고객으로서의 대우를 받게 된다.
차량 인도 과정의 품격도 높였다.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전담 팀이 직접 차량을 검수하며, 전시장 이동 시에는 오염과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특별 제작된 밀폐형 탁송 트럭을 사용한다. 현재 전국 7개 전시장에서 운영 중인 BMW 인디비주얼 프로그램은 향후 단계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