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오늘의 스팀] 100 대 100 전투, 1차대전 배경 신작 관심

2026.03.09. 16:54:26
조회 수
1,771
16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3월 6일 오후 4시 기준 스팀 전 세계 인기 게임 TOP 10 (자료출처: 스팀) (국내에서 노출되지 않은 게임표시를 위해 미국 IP로 접속한 순위입니다)
▲ 3월 9일 오후 4시 기준 스팀 전 세계 인기 게임 TOP 10 (자료출처: 스팀)
(국내에서 노출되지 않은 게임표시를 위해 미국 IP로 접속한 순위입니다)

세계대전을 다루는 게임은 많지만, 제1차 세계대전을 다룬 작품은 많은 편은 아니다. 그러던 중 지난 6일 출시된 신작 '오버 더 탑: 월드 워 1(Over The Top: WWI, 이하 오버 더 탑)'이 3일째 스팀 전 세계 최고 인기 게임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유저 평가 '매우 긍정적'을 기록 중이다.

제1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한 오버 더 탑은 최대 200명의 플레이어가 동시에 맞붙는 100 대 100 대규모 전투를 구현했다. 프랑스, 영국, 독일 등 3개 진영이 등장하며, 플레이어는 보병, 공병, 화염방사기병, 장교 등 세분화된 병과를 선택해 전장에 투입된다.

게임은 공격에 따라 지형이 실시간으로 변경되는 샌드박스형 시스템이 특징이다. 포격으로 지형이 파이며 즉석에서 직접 참호를 파거나 건물을 무너뜨리는 등 전장에서 임기응변에 따라 시야나 경로를 바꿀 수 있다. 정식 출시 이전부터 다수의 공개 테스트를 진행하며 유저들의 이목을 끌어왔는데, 이런 지형 변화와 200인 난전 요소로 기대감을 높였다.

9일 기준 오버 더 탑의 유저 평가는 ‘매우 긍정적(1,286명 참여, 91% 긍정적)’이다. 리뷰에서는 전장을 실시간으로 바꿀 수 있는 지형 파괴를 극찬했다. 캠페인 모드에서는 이전 전장에서 파놓은 참호가 그대로 남아있었고, 총 쏘는 것보다 삽질하는게 재밌다는 평도 있다. 여기에 200명이 맞붙는 난전의 현장감과 그 안에 백파이프를 연주하거나 바게트빵으로 적을 때리는 등 우스꽝스러운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다는 반응이다. 다만, 물리엔진으로 인해 프레임 저하가 심하고 지역 서버가 불안정하다는 점이 지적됐다.

▲ 오버 더 탑 출시 트레일러 (영상출처: 플라잉 스쿼럴 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



오버 더 탑 스크린샷 (사진출처: 게임 스팀 페이지)
▲ 오버 더 탑 스크린샷 (사진출처: 게임 스팀 페이지)

그 외에는 시티즈: 스카이라인이 주간 무료 플레이와 90% 할인, 레이스 트랙을 설치할 수 있는 DLC 출시를 앞두며 10위에 올랐다. 디비전 2 또한 리얼리즘 모드의 호평으로 최근 유저 평가 ‘매우 긍정적’을 받고 순위를 유지 중이다.

3월 9일 오후 4시 기준 스팀 일 최고 동시접속자 TOP 20 (자료출처: 스팀)
▲ 3월 9일 오후 4시 기준 스팀 일 최고 동시접속자 TOP 20 (자료출처: 스팀)

일 최고 동시접속자 TOP 20에서는 슬레이 더 스파이어 2가 최대 동시접속자 57만 4,638명으로 전작 기록을 10배 이상 뛰어넘었다. 스팀 역대 최고 기록 기준에서도 20위 이내로 들어섰는데 유저 평가는 ‘압도적으로 긍정적’을 유지했다. 패스 오브 엑자일은 신규 리그를 7일부터 시작해 10만 명 후반대로 상승해 11위를 차지했다.

Copyright ⓒ 게임메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르노, 인도 시장 점유율 5% 확대 목표…EV·하이브리드 전략 가속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대만서 반도체 엔지니어 모집…AI 공장 ‘테라파브’ 구축 속도 (1) 글로벌오토뉴스
스텔란티스-마이크로소프트, AI 동맹 강화…100개 이상의 혁신 프로젝트 가동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사이버트럭 판매 부진에 머스크 계열사들이 ‘구원투수’ 등판 글로벌오토뉴스
차기 닛산 GT-R, 순수 전기차 아닌 '하이브리드' 확정 글로벌오토뉴스
‘라그나로크: Back to Glory’, 런칭 1주년 기념 이벤트 진행 게임동아
8년 만의 '리쌍록', SOOP 스타리그 16강 2주차 20일 시작 게임메카
‘미송자의 노래’ 펫 육성 시스템 등 대규모 콘텐츠 추가 게임동아
'이상한 기름 냄새'에서 시작된 리콜…기아·제네시스 23만대 대상 오토헤럴드
"포르쉐까지 제쳤다" 제네시스, 독일서 '최고의 자동차 브랜드' 등극 (1) 오토헤럴드
현대차, 인증중고차 ‘워런티 플러스’ 출시…추가 보증으로 고객 서비스 강화 오토헤럴드
'유럽 1위 SUV 정조준' 기아, 셀토스로 티구안·RAV4에 도전장 오토헤럴드
현대차그룹, 인도 진출 30년 사회공헌으로 '민간교류 가교 역할' 확대 오토헤럴드
KGM, 전국 대리점 대표 간담회...동반 성장 '상생 협력 및 판매 확대 총력' 오토헤럴드
봄철 나들이 시즌 운전자 주의보 '기본만 챙겨도 고장 및 사고 예방' 오토헤럴드
보쉬, 2026년 매출 5% 성장 목표... AI·센서 기술로 미래 시장 정조준 글로벌오토뉴스
압테라 태양광 전기차, 이른 아침 발전 효율서 주택 옥상 패널 압도 (1) 글로벌오토뉴스
인도 자동차 시장 사상 최대 실적 경신… SUV 열풍과 세제 혜택이 이끈 역대급 성장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지리자동차, 48.4%의 초고효율 엔진 탑재한 차세대 i-HEV 출시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지리 리슈푸 회장 “전기차, 메탄올차보다 2배 무거워, 에너지 밀도 10배 높은 메탄올이 대안”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