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침대의 브랜드 캠페인 영상이 글로벌 영상 플랫폼에서 대규모 조회수를 기록하며 브랜드 메시지 확산에 성공했다.
에이스침대(대표 안성호)는 올해 1월 공개한 TV CF 캠페인 ‘이상한 과학의 나라 ACE’의 후속 영상 ‘시간을 거스르는 과학’ 편이 유튜브 조회수 1억2000만 회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에이스침대는 지난해 하반기 공개한 캠페인 론칭 편을 시작으로 후속작 ‘시간을 거스르는 과학’ 편까지 선보이며 ‘이상한 과학의 나라 ACE’ 캠페인을 시리즈 형태로 전개하고 있다. 론칭 편이 자사 유튜브 채널 기준 최단 기간 조회수 기록을 경신한 데 이어, 후속 영상 역시 1억 뷰를 넘어서며 브랜드 캠페인의 높은 파급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에이스침대 광고 캠페인
‘침대=과학’ 메시지를 판타지로 풀어낸 광고
이번 후속 영상은 론칭 편 마지막 장면인 ‘시간을 거스르는 방’에서 깊은 잠을 자고 일어난 여성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여성은 “꽤 오래 잔 것 같은데 왜 시간이 그대로지?”라며 놀라워하고, 이어 등장한 배우 박보검이 “에이스에선 시간이 다르게 흐르니까요”라고 답하며 이야기를 이어간다.
광고는 에이스침대가 지속적으로 강조해 온 ‘침대=과학’이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판타지적 세계관과 연출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짧게 자도 오래 잔 듯한’ 편안한 수면 환경을 구현한다는 콘셉트를 중심으로 숙면의 가치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여기에 브랜드 모델로 오랜 기간 활동해 온 배우 박보검의 등장도 캠페인 메시지의 신뢰도를 높이는 요소로 작용했다. 안정적이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의 모델이 브랜드 철학과 맞물리며 소비자 공감대를 강화했다는 평가다.
SNS에서도 긍정적 반응 이어져
캠페인 영상에 대한 소비자 반응도 긍정적이다. SNS에서는 “침대가 회복의 공간이라는 메시지가 직관적으로 느껴진다”, “독창적인 세계관과 브랜드 콘셉트가 만나 기억에 남는 신선한 캠페인이다”, “모델이 주는 신뢰감이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이번 ‘시간을 거스르는 과학’ 편은 에이스침대가 축적해온 ‘침대=과학’ 헤리티지를 시각적으로 구체화해 새로운 관점에서 풀어낸 영상”이라며 “앞으로도 ‘이상한 과학의 나라 ACE’ 캠페인을 통해 에이스침대만의 차별화된 침대 과학 메시지를 흥미롭게 전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준문 기자/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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