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가 전국 모터사이클 판매 및 서비스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신규 공식 딜러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주요 거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고객들의 완성차 및 부품 구매, 정비 서비스 편의를 높이기 위한 취지다.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는 110cc 소형 모델부터 1,800cc 대형 모델까지 전 라인업의 판매와 정비를 담당한다. 특히 판매(Sales), 서비스(Service), 부품(Spare parts)이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혼다의 글로벌 서비스 정책인 ‘1Roof 3S’ 시스템을 통해 고객에게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모터사이클 산업에 대한 역량과 의지를 갖춘 사업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접수 기간 내에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사업의향서를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혼다는 전 세계적으로 4억 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글로벌 모터사이클 브랜드다. 국내에서도 슈퍼커브부터 골드윙에 이르는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으며, 최근 2025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모터사이클 부문에서 23년 연속 1위에 선정되는 등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혼다코리아는 국내 모터사이클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지난해 3월 안전운전 교육 기관인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를 개관했으며, 혼다데이, 트랙데이, 원메이커 레이스 등 다양한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라이더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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