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2026 시즌 개막

글로벌오토뉴스
2026.03.13. 16:32:53
조회 수
224
4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이탈리아의 슈퍼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주관하는 전 세계 라이벌 레이스,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2026 시즌이 오는 3월 18일 미국 플로리다주 세브링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시즌은 개막전을 시작으로 약 8개월 동안 전 세계 주요 서킷을 누비며 우승자를 가리는 대장정에 나선다.

공항 서킷에서 펼쳐지는 북미 개막전의 묘미
2026 시즌의 포문을 여는 북미 시리즈 개막전은 세브링 인터내셔널 레이스웨이에서 진행된다. 이곳은 과거 비행기 활주로와 유도로를 활용해 조성된 서킷으로, 총 길이 6.0km 구간에 17개의 코너가 배치되어 있다. 특히 일부 노면이 콘크리트로 구성되어 고속 주행 시 차량에 가해지는 충격이 크고, 플로리다 특유의 강한 일조량으로 인한 높은 노면 온도가 레이스 운영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7월 한국 인제 스피디움 개최 및 이탈리아 그랜드 파이널
이번 시즌은 북미, 유럽, 아시아 등 3개 대륙 10개국에서 대륙별 시리즈로 운영된다. 국내 팬들에게는 아시아 시리즈 4라운드 소식이 가장 기대를 모은다. 해당 경기는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개최되어 람보르기니 특유의 강력한 배기음과 퍼포먼스를 현장에서 즐길 수 있다.

최종 챔피언을 가리는 그랜드 파이널
각 대륙 시리즈를 거쳐 선발된 상위권 드라이버들은 시즌 종료 후 이탈리아로 집결한다.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그랜드 파이널 경기를 통해 2026 시즌 최종 월드 챔피언이 결정된다. 대회에 사용되는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 에보2는 람보르기니의 레이싱 노하우가 집약된 기종으로, 시속 300km를 육박하는 속도감을 통해 전 세계 모터스포츠 팬들을 매료시킬 것으로 보인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가성비에 고성능까지' BYD, 성능 업그레드 버전 '아토 3 에보' 공개 오토헤럴드
'美 여아 사망 사고 여파' 현대차 팰리세이드 전동시트, 국내 리콜로 확산 오토헤럴드
"EV2 아래가 진짜 승부수" 기아 'EV1'으로 전기차 대중화 정조준 오토헤럴드
보스턴다이나믹스 美 싱크탱크 합류, 로보틱스 ‘핵심 플레이어’로 부상 오토헤럴드
[모빌리티 인사이트] GM, 자율주행 ‘아이즈 오프’ 공도 시험 주행 돌입 오토헤럴드
벤틀리, 궁극의 사운드 네임 포 뮬리너 '더 비르투오소 콜렉션’ 공개 오토헤럴드
"배터리를 끌고 달린다" 테슬라, 트레일러형 주행거리 확장 기술 특허 오토헤럴드
"전기차 라인업 하단 확장" 기아 EV2, 공격적 가격으로 승부수 오토헤럴드
롤스로이스, “단 한 대도 같은 차 없다” 초호화 ‘코치빌드 컬렉션’ 공개 오토헤럴드
더 뉴 BMW iX3, 노이어 클라쎄의 서막을 열다 글로벌오토뉴스
르노 필랑트 하이브리드의 디자인 글로벌오토뉴스
제네시스, 플래그십 EV GV90 연말 공개… 차세대 시스템 커넥트 W 최초 탑재 글로벌오토뉴스
중국차, 2025년 세계 판매량서 일본 첫 추월… BYD·지리 약진 속 혼다·닛산 고전 글로벌오토뉴스
닛산, 미국산 무라노 일본 역수입 결정… 신규 인증 규정 첫 적용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중국산 장비로 미국 태양광 100GW 시대 연다 글로벌오토뉴스
BYD, 브라질에 600억 원 규모 R&D 센터 건립… 남미시장 공략 가속화 글로벌오토뉴스
오로라, 자율주행 트럭 경제 효과 보고서 발표… “2035년 美 GDP 700억 달러 기여”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큐크래프트 CEO, 피지컬 AI가 자율주행의 해법…“가상 환경 바둑은 이겨도 도로 주행은 어렵다”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리프모터, 뮌헨에 해외 혁신 센터 개설… 설계 수출로 글로벌 공략 가속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수소차 시범 넘어 실전으로… 2030년 수소 가격 25위안 목표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