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헥사곤, 레드불 포드 파워트레인스와 독점 파트너십… 2026 F1 엔진 개발 주도

글로벌오토뉴스
2026.03.13. 16:32:45
조회 수
246
3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측정 기술 분야의 글로벌 리더 헥사곤(Hexagon)이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 및 레드불 포드 파워트레인스의 독점 메트롤로지(측정학) 파트너로서 2026년 F1 시즌을 겨냥한 차세대 파워트레인 개발의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협력은 2026년부터 도입되는 F1의 새로운 기술 규정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헥사곤은 초고정밀 좌표측정기(CMM)와 3D 레이저 스캐너, 첨단 소프트웨어를 공급해 완전히 새롭게 설계되는 1.6리터 V6 터보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의 제조 및 조립 공정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레드불 포드 파워트레인스는 서브마이크론 수준의 정밀 공차를 달성하며 엔진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4년 전 엔진 생산 초기 단계부터 투입된 헥사곤의 라이츠 PMM-C 프리시전 CMM과 라이카 앱솔루트 스캐너 AS1은 수천 개에 달하는 엔진 부품의 품질 검사를 가속화했다. 이러한 고정밀 기술은 R&D와 프로토타이핑 단계를 넘어 양산 과정 전반에 걸쳐 활용되며, 개발 기한 단축과 성능 극대화에 기여하고 있다.

레드불 포드 파워트레인스 벤 호지킨슨 기술 이사는 "모든 요소를 독자 개발하는 과정에서 헥사곤의 메트롤로지 전문성 덕분에 최상위 모터스포츠에 필요한 정밀도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단 1밀리초의 성능 향상을 위한 치열한 경쟁 속에서 헥사곤의 기술력이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헥사곤의 기술은 엔진뿐만 아니라 섀시 제작에도 광범위하게 활용된다.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은 헥사곤의 레이저 트래커와 스캐닝 솔루션을 통해 매 시즌 3만 건에 달하는 설계 변경 사항을 정밀하게 반영하고 있다. 실제로 헥사곤 기술 도입 이후 24개월 만에 결함률을 50% 감소시키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RB22는 현재 F1 그리드에서 섀시와 파워 유닛을 영국 내 동일 캠퍼스에서 일괄 제작하는 유일한 차량으로, 헥사곤의 정밀 측정 데이터는 생산성 향상과 함께 엔진 비용 상한 규정 준수에도 기여하고 있다. 헥사곤은 약 20년간 이어온 레드불과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차세대 F1 레이스에서도 기술적 우위를 뒷받침할 계획이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EU 이사회, AI 법 간소화 합의… 비동의 성적 딥페이크 생성 AI 명시적 금지 AI matters
백악관, AI 규제 프레임워크 발표 임박… '4C' 핵심 의제로 부상 AI matters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AI 리더십 대거 개편… 술레이만은 신모델 개발 집중 AI matters
구글, 맥용 제미나이 앱 비공개 테스트 돌입… 챗GPT·클로드 대항마로 AI matters
빛으로 빚은 BMW의 얼굴, 크롬을 지우고 미래를 채우다 글로벌오토뉴스
아는 만큼 즐긴다. ‘붉은사막’ 플레이 전에 알아야 할 점들은? 게임동아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해보니, 그랜드 론칭 기대감 UP 게임동아
엠게임 2026 비전 발표회 개최. 신성장 위한 준비 구체화 게임동아
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의적단 두목 'B. 제니' 업데이트 게임동아
리비안·우버, R2 기반 로보택시 동맹 '2028년 상용화' 목표 오토헤럴드
토요타, 센추리 전용 쇼룸 도쿄에 첫 개설 '독립 브랜드 전략' 가속 오토헤럴드
KGM, 현장 적용형 AI 휴머노이드 로봇 투입으로 생산 현장 혁신 가속 오토헤럴드
벤츠, C 클래스 전기 세단 공개 임박 '실패한 EQ 전략의 수정 무대' 오토헤럴드
기아 82기 주총, EV·PBV·SDV 3축 전략 '전자 주총·집중투표제' 도입 오토헤럴드
글로벌 역풍 속 한국만의 역주행, 포르쉐코리아 세계 5위 시장으로 글로벌오토뉴스
엔비디아, GTC 2026서 자율주행 영토 확장… 현대차·우버 등 글로벌 동맹 강화 글로벌오토뉴스
메르세데스 벤츠, 중국 지리자동차와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 협력 논의… 피닉스 프로젝트 가동 글로벌오토뉴스
미국 라이텐, 노스볼트 독일 부지 인수 확정… 2028년 배터리 양산 및 1,000명 고용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오토에버-톰톰, 유럽서 매달 지도 업데이트 서비스 글로벌오토뉴스
아마존 엔비디아, 차량용 멀티모달 AI 비서 공동 개발… 2027년 초 상용 테스트 돌입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