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BMW 노이어 클라쎄 첫 주자 iX3, 파격적 가격으로 럭셔리 전기차 시장 공략

글로벌오토뉴스
2026.03.16. 13:57:50
조회 수
284
2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BMW의 차세대 전기차 노이어 클라쎄의 첫 번째 모델인 iX3가 글로벌 럭셔리 전기차 시장에서 강력한 가격 경쟁력을 예고하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호주 시장에서 공개된 2026년형 iX3 50 xDrive의 시작 가격은 10만 9,900호주달러(약 7만 8,700달러)로 책정됐다. 이는 제네시스 전동화 GV70, 포르쉐 마칸 일렉트릭, 아우디 Q6 e-트론 등 주요 경쟁 모델들이 12만 달러에서 14만 달러 사이에 포진한 것과 비교해 상당한 우위를 점하는 수치다.

BMW 웹사이트를 통해 밝혀진 정보에 따르면 미국시장에서 2026년형 iX3 50 xDrive의 권장소비자가격은 약 6만달러부터 시작될 전망이다. 이는 제네시스 GV70 6만 4,380달러나 아우디 Q6 e-트론 6만 3,800달러보다 저렴한 수준으로, 프리미엄 브랜드 중에서도 독보적인 가성비를 확보하게 된다. 비록 테슬라 모델 Y와 같은 대중형 모델보다는 가격이 높지만, 기술적 사양과 브랜드 가치를 고려하면 충분한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BMW의 6세대 eDrive 800V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신형 iX3는 기존 라인업 대비 주행 거리는 30%, 충전 속도는 30% 향상되었으며 에너지 밀도는 20% 높아졌다. 108.7kWh 배터리 팩을 탑재해 WLTP 기준 최대 805km(500마일), 미국 EPA 기준으로는 약 400마일의 주행 거리를 확보할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최대 400kW의 DC 급속 충전을 지원해 단 10분 충전으로 373km를 주행할 수 있다.

실내는 17.9인치 대형 중앙 터치스크린과 새롭게 디자인된 스티어링 휠, 그리고 BMW의 파노라마 비전 3D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현대적이고 직관적인 사용자 환경을 구축했다. 최대출력 469마력(345kW)과 최대토크 645Nm를 발휘한다.

2026년 2월 미국 신차 평균 구매 가격이 4만 9,353달러에 달하는 상황에서, 첨단 기술로 무장한 럭셔리 전기 SUV를 6만 달러 초반대에 내놓는 BMW의 전략이 시장의 판도를 어떻게 바꿀지 귀추가 주목된다.

BMW는 올 여름 신형 iX3 출시를 시작으로 i3 크로스오버, iX4 세단, iX5 등 노이어 클라쎄 기반의 2027년형 모델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전동화 전환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미 수요가 넘쳐 헝가리 데브레첸 공장은 2교대로 전화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EU 이사회, AI 법 간소화 합의… 비동의 성적 딥페이크 생성 AI 명시적 금지 AI matters
백악관, AI 규제 프레임워크 발표 임박… '4C' 핵심 의제로 부상 AI matters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AI 리더십 대거 개편… 술레이만은 신모델 개발 집중 AI matters
구글, 맥용 제미나이 앱 비공개 테스트 돌입… 챗GPT·클로드 대항마로 AI matters
빛으로 빚은 BMW의 얼굴, 크롬을 지우고 미래를 채우다 글로벌오토뉴스
아는 만큼 즐긴다. ‘붉은사막’ 플레이 전에 알아야 할 점들은? 게임동아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해보니, 그랜드 론칭 기대감 UP 게임동아
엠게임 2026 비전 발표회 개최. 신성장 위한 준비 구체화 게임동아
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의적단 두목 'B. 제니' 업데이트 게임동아
리비안·우버, R2 기반 로보택시 동맹 '2028년 상용화' 목표 오토헤럴드
토요타, 센추리 전용 쇼룸 도쿄에 첫 개설 '독립 브랜드 전략' 가속 오토헤럴드
KGM, 현장 적용형 AI 휴머노이드 로봇 투입으로 생산 현장 혁신 가속 오토헤럴드
벤츠, C 클래스 전기 세단 공개 임박 '실패한 EQ 전략의 수정 무대' 오토헤럴드
기아 82기 주총, EV·PBV·SDV 3축 전략 '전자 주총·집중투표제' 도입 오토헤럴드
글로벌 역풍 속 한국만의 역주행, 포르쉐코리아 세계 5위 시장으로 글로벌오토뉴스
엔비디아, GTC 2026서 자율주행 영토 확장… 현대차·우버 등 글로벌 동맹 강화 글로벌오토뉴스
메르세데스 벤츠, 중국 지리자동차와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 협력 논의… 피닉스 프로젝트 가동 글로벌오토뉴스
미국 라이텐, 노스볼트 독일 부지 인수 확정… 2028년 배터리 양산 및 1,000명 고용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오토에버-톰톰, 유럽서 매달 지도 업데이트 서비스 글로벌오토뉴스
아마존 엔비디아, 차량용 멀티모달 AI 비서 공동 개발… 2027년 초 상용 테스트 돌입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