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LR 코리아(대표 로빈 콜건)가 고객 중심의 미래 전략인 ‘원(One) 전략’의 일환으로 도입한 통합 디지털 플랫폼 ‘원 케어 앱(One Care App)’이 누적 가입자 수 4만 4천 명을 돌파하며 필수적인 오너십 관리 플랫폼으로 자리를 잡았다. 이는 JLR 코리아가 추구하는 고객 소유 경험의 긍정적인 변화가 실제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한국 고객 특화 서비스로 만족도 극대화
JLR 코리아는 한국 고객의 서비스 만족도와 신뢰를 높이기 위해 ‘원 케어’ 프로그램과 전용 앱을 도입했다. 이 플랫폼은 차량 유지 관리의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높인 점을 인정받아 ‘ICT 어워드 코리아 2025’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최근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도 이용객의 86%가 서비스에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특히 맞춤형 정보 확인과 직관적인 디자인, 전반적인 사용 편의성이 주요 만족 요인으로 나타났다.
구매부터 사후 관리까지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
‘원 케어’는 5년 보증 및 서비스 패키지를 기반으로 긴급 출동, 픽업 앤 딜리버리, 사고 수리 지원 등을 제공하는 종합 서비스 프로그램이다. 전국 모든 리테일러가 동일한 기준으로 서비스를 운영해 고객은 지역에 상관없이 일관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원 케어 앱’을 통하면 실시간 정비 예약은 물론 보증 상태 및 정비 이력 조회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으며, 서비스 기간 중 최신 모델을 경험할 수 있는 대차 서비스 연계 등 편의 기능을 갖췄다.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확장된 브랜드 경험
앱의 활용 범위는 차량 관리를 넘어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확장됐다. 온라인 스토어와 연계해 시승 신청 및 예상 인도 시기 등 투명한 정보를 제공하며, 다이닝과 숙박 등 멤버십 혜택 및 브랜드 행사 신청 기능도 탑재해 고객 소통의 핵심 접점 역할을 수행한다. JLR 코리아는 2025년 4월부터 시행해온 원 케어 패키지 무상 제공 혜택을 2026년에도 유지하며 고객 중심의 소유 경험을 더욱 고도화할 방침이다.
로빈 콜건 JLR 코리아 대표는 원 케어가 고객이 차량을 소유하는 전 과정에서 JLR의 모던 럭셔리 철학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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