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에프앤씨가 개발하고 넷마블이 서비스하는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스팀과 플레이스테이션 5(PS5)으로 17일 선출시된다. 넷마블의 올해 최대 야심작으로 꼽히는 이 게임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 이상을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를 기반으로 제작돼 원작 팬들과 게이머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넷마블에프앤씨가 개발하고 넷마블이 서비스하는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스팀과 플레이스테이션 5(PS5)으로 17일 선출시된다. 넷마블의 올해 최대 야심작으로 꼽히는 이 게임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 이상을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를 기반으로 제작돼 원작 팬들과 게이머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