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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DLSS 5 첫 선, 캐릭터 얼굴 달라지는 느낌 비판도

2026.03.18. 1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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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SS 5 기술 소개 이미지(사진제공: 엔비디아)
▲ DLSS 5 기술 소개 이미지(사진제공: 엔비디아)

엔비디아는 지난 17일 미국 새너제이에서 개최된 AI·가속 컴퓨팅 컨퍼런스 엔비디아 GTC 2026에서 DLSS 5를 공개했다. DLSS 5는 2018년 발표된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 기술에 이어 엔비디아가 선보이는 차세대 컴퓨터 그래픽 기술이다. DLSS 5는 올가을 출시된다.

DLSS 5는 픽셀에 사실적인 조명과 재질을 더하는 실시간 뉴럴 렌더링 모델을 도입한다. 이 기술은 렌더링과 현실 사이의 간극을 좁히며, 사실적인 컴퓨터 그래픽 구현을 돕는다. 젠슨 황(Jensen Huang)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는 "DLSS 5는 그래픽 분야의 ‘GPT 모멘트’로, 수작업 렌더링과 생성형 AI를 결합해 시각적 사실성을 비약적으로 끌어올린다"라며, "동시에 아티스트가 창의적 표현에 필요한 제어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고 전했다.

DLSS 5는 각 프레임의 색상과 모션 벡터를 입력으로 받아, AI 모델을 통해 장면에 사실적인 조명과 재질을 더한다. 이 조명과 재질은 원본 3D 콘텐츠에 기반하며, 프레임 간 일관성을 유지한다. DLSS 5는 최대 4K 해상도에서 실시간으로 구동돼 부드럽고 인터랙티브한 게임플레이를 지원한다. AI 모델은 단일 프레임 분석만으로도 캐릭터, 머리카락, 직물, 반투명 피부 등 복잡한 장면 요소와 정면 조명, 역광, 흐린 날씨와 같은 환경 조명 조건을 이해하도록 엔드투엔드 방식으로 훈련됐다.

▲ 엔비디아 DLSS 5 공개 영상 (영상출처: 엔비디아 지포스 공식 유튜브 채널)

DLSS 5는 베데스다, 캡콤, 호타 스튜디오, 넷이즈, 엔씨소프트, S-게임, 텐센트, 유비소프트, 워너 브라더스 게임즈 등 주요 배급사 및 개발사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DLSS 5는 '아이온2', '블랙 스테이트(Black State)', '신더시티(CINDER CITY)', '델타 포스(Delta Force)', '호그와트 레거시(Hogwarts Legacy)', '저스티스(Justice)', '나라카: 블레이드포인트(NARAKA: BLADEPOINT)', '이환(NTE: Neverness to Everness)', '팬텀 블레이드 제로(Phantom Blade Zero)', '바이오하자드 레퀴엠(Resident Evil Requiem)', '렘넌트의 바다(Sea of Remnants)', '엘더스크롤 4: 오블리비언 리마스터(The Elder Scrolls 4: Oblivion Remastered)', '연운(Where Winds Meet)' 등 다양한 게임에 적용될 예정이다.

다만 해당 기술에 대한 유저들의 반응은 긍정적이지 않다. 특히 인물 얼굴이 AI로 생성된 느낌을 준다는 것이 주요 골자로, 원본과 상이하게 달라진 캐릭터에 대한 지적도 나온다. 일부 유저는 공식 유튜브 영상에 "게임이 AI로 생성된 이미지 같다", "이제는 프레임 생성을 넘어 프레임 환각으로 나아갔다",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의 그레이스 얼굴이 너무 다르다" 등의 댓글을 작성하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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