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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신형 i3 베일 벗다… 3시리즈 DNA와 슈퍼브레인의 결합

글로벌오토뉴스
2026.03.19. 14: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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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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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볼륨 모델 3시리즈가 노이어 클라쎄 플랫폼을 통해 완전 전기차 ‘BMW i3’로 재탄생했다. BMW 그룹은 2026년 3월 18일, 신형 i3의 디자인을 전 세계에 공개하며 전기차 시대의 새로운 드라이빙 다이내믹스 기준을 제시했다.

현재 BMW i3 프로토타입은 스웨덴 아르예플로그에 위치한 겨울 시험 센터에서 혹독한 최종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번 테스트의 핵심은 하트 오브 조이라 불리는 차세대 제어 장치 ‘슈퍼브레인’과 BMW 다이내믹 퍼포먼스 컨트롤 시스템의 미세 조정이다.

노이어 클라쎄 i3의 심장부에는 기존 시스템보다 10배 이상 빠른 응답 속도를 자랑하는 강력한 소프트웨어 스택이 탑재된다. 이 슈퍼브레인은 파워트레인, 브레이크, 조향 및 에너지 회생 제동 기능을 통합 제어하여 어떤 노면 조건에서도 정밀한 핸들링과 민첩한 추진력을 보장한다.

아르예플로그의 얼어붙은 호수 위에서 진행된 테스트에서 i3는 전기 모터의 번개처럼 빠른 명령 수행 능력을 입증했다. 이를 통해 운전자는 한계 상황에서도 즉각적인 조향 반응과 자연스러운 주행감을 경험할 수 있으며, DSC(차체 자세 제어 장치)의 개입 없이도 일관된 코너링 성능을 유지한다.

BMW i3 50 xDrive 모델은 6세대 eDrive(Gen6) 기술과 800V 고전압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설계되었다. 최대 시스템 출력 345kW(약 469마력), 최대 토크 645Nm를 발휘하며, 최대 400kW급 초급속 충전을 지원한다. 구동 방식은 리어 액슬 EESM 및 프론트 액슬 ASM 기술이 적용된 네바퀴 굴림방식(xDrive) 시스템이 채택되었다.

신형 i3는 BMW 3시리즈 역사상 가장 부드러운 정지를 가능하게 하는 소프트 스톱 기능을 갖췄다. 전기 모터의 정밀한 제어를 통해 브레이크 소음이나 불쾌한 반동 없이 정지하며, 코너링 중에도 주행 안정성을 해치지 않고 에너지를 최대한 회수하여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BMW는 "i3는 3시리즈의 DNA를 유지하면서도 전동화의 한계를 넘어선 완전히 새로운 차량 개념"이라며 "진정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재정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BMW i3는 2026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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