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Jeep)가 본격적인 봄철 아웃도어 활동 시기를 맞아 고객들의 안전한 주행을 지원하는 서비스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지프의 핵심 정체성인 4륜구동 시스템을 최상의 컨태션으로 유지하기 위한 전용 케어 패키지와 더불어, 겨울철 이후 차량 상태를 면밀히 살필 수 있는 봄맞이 무상 점검 서비스를 동시에 진행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한다.
구동계 집중 관리로 주행 효율 극대화
지프는 오는 8월 31일까지 랭글러, 글래디에이터를 포함해 레니게이드, 그랜드 체로키 등 전 모델을 대상으로 4륜구동 케어 패키지를 운영한다. 트랜스퍼 케이스, 디퍼렌셜, 트랜스미션 등 네 바퀴로 동력을 전달하는 핵심 구동계 오일 교환 비용을 20% 할인한다. 정기적인 구동계 오일 관리는 변속 성능을 부드럽게 유지하고 전체적인 구동 효율을 높여 거친 오프로드나 도심 주행 모두에서 최적의 성능을 발휘하도록 돕는다.
봄철 맞춤형 무상 점검 및 소모품 할인
4월 30일까지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되는 봄 서비스 캠페인은 황사와 미세먼지에 대비한 차량 실내 환경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엔진룸과 배터리, 제동장치 등 주요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이 이루어지며 캐빈 필터, 와이퍼 블레이드, 부동액 등 봄철 교체 수요가 높은 소모품을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또한 유상 수리 금액에 따라 실내 탈취 서비스를 무상 지원하고 타이어 구매 혜택을 통해 유지비 부담을 줄였다.
모파 정품 액세서리 한정 특가 프로모션
지프만의 스타일을 완성하는 모파(MOPAR) 순정 액세서리 파격 할인도 눈길을 끈다. 오픈 에어링의 즐거움을 더해주는 선라이더 플립탑을 30개 한정으로 약 40% 할인된 200만 원에 판매하며, 오프로드 마니아들이 선호하는 비드락휠 패키지 역시 50개 한정 수량에 한해 특별가에 선보인다. 지프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객들이 지프다운 역동적인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더욱 안전하고 경제적으로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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