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스토케가 인천국제공항 내 대한항공 라운지에 하이체어 ‘트립트랩’을 지원하며 가족 친화형 라운지 환경 조성에 나섰다.
스토케는 대한항공이 새롭게 리뉴얼한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라운지 5곳에 트립트랩 웜 브라운 15대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지원된 제품은 인천공항 내 대한항공 라운지에 비치돼 유아를 동반한 가족 고객들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여행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지원은 공항 라운지가 성인 중심의 휴식 공간이라는 기존 인식을 넘어, 아이를 동반한 가족 고객도 보다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확장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어린 자녀와 함께 이동하는 가족 단위 이용객들이 라운지에서 식사와 휴식을 보다 안정적으로 누릴 수 있도록 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스토케 코리아 관계자는 “최근 가족 단위 여행객이 증가하면서 공항에서도 아이를 동반한 고객들이 보다 편안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여행의 시작점인 공항 라운지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지원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스토케는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가 같은 눈높이에서 함께하는 순간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공간과 경험을 제안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트립트랩은 1972년 산업 디자이너 피터 옵스빅이 디자인한 스토케의 프리미엄 하이체어다. 아이가 식탁 높이에 맞춰 앉을 수 있도록 설계돼 가족과 눈을 맞추며 식사하고 교감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곡선형 등받이와 발판은 14단계로 높이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어 아이의 성장 단계에 맞춘 편안한 식사 환경을 구현한다. 트립트랩은 전 세계에서 1600만 대 이상 판매되며 꾸준한 수요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라운지 지원을 통해 스토케는 공항이라는 이동 공간에서도 부모와 아이가 함께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접점을 넓히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족 중심 가치를 강조했다. 대한항공 라운지를 이용하는 가족 고객 입장에서도 여행 전 대기 시간의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요소가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
이은비 기자/news@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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