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가 K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이율린 프로(두산건설 위브)를 새로운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공식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성자동차의 독자적인 멤버십 프로그램인 클럽한성(CLUB HANSUNG)을 통해 차량 구매 이후의 고객 경험을 스포츠와 문화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확장하려는 전략의 일환이다.
한성자동차는 단순한 차량 관리를 넘어 고객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멤버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이율린 프로의 합류로 총 4명의 프로 골퍼 앰배서더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으며, 이를 활용해 고객 초청 골프 행사와 디지털 콘텐츠 협업 등 다채로운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KLPGA 기대주 이율린 프로와 GLC의 만남
이율린 프로는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KLPGA 투어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주는 선수다. 특히 2025년 KLPGA 투어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차세대 스타로서의 존재감을 증명했다. 한성자동차는 이율린 프로의 성장 가능성과 전문적인 이미지가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앰배서더로 최종 낙점했다.
협약에 따라 이율린 프로는 메르세데스-벤츠 GLC 220 d 4MATIC 차량을 지원받는다. 해당 모델은 정교한 사륜구동 시스템과 탁월한 승차감을 갖춘 프리미엄 SUV로, 선수의 투어 활동과 일상 이동 전반에서 안락하고 안전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차별화된 가치 제공을 위한 멤버십 전략
한성자동차 김마르코 대표는 클럽한성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성자동차는 앞으로도 고도화된 멤버십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로열티를 강화하고 프리미엄 딜러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할 방침이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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