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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유가에 웃는 BYD… 동남아·중국 탈석유 전동화 바람

글로벌오토뉴스
2026.03.25. 13:4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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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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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판도가 급변하고 있다. 2022년 내연기관차 생산 중단을 선언하며 배수진을 쳤던 중국 BYD의 베팅이 유가 급등이라는 변수를 만나 상승세를 타고 있다.

BYD는 2025년 글로벌 시장에서 460만 대 이상의 배터리 전기차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를 판매하며 포드를 제치고 세계 판매 순위 6위에 올라섰다. 최근 수요 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고유가에 시달리는 소비자들이 실질적인 유지비 절감을 위해 전기차로 눈을 돌리면서 다시 한번 성장 모멘텀을 확보했다는 분석이다.

영국 싱크탱크 엠버의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적인 전기차 도입으로 절감된 석유 소비량은 하루 170만 배럴에 달한다. 이는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하루 수출량의 약 70%에 육박하는 수치다.

아시아 국가들은 수입 석유의 약 40%를 호르무즈 해협에 의존하고 있어 유가 변동에 극도로 취약하다. 이에 라오스 등 일부 국가는 전기차 등록 수수료를 인하하는 반면 가솔린 차량 요금은 인상하는 등 정책적 압박까지 가하고 있다.

미국과 유럽다 마찬가지이다. 에드먼즈닷컴의 데이터에 따르면 3월 첫째 주 미국 내 전기차 구매 고려 비중은 전주 대비 20% 이상 급증했다. 미국 내 휘발유 가격이 갤런당 4달러에 근접하면서 나타난 현상이다. 이 가운데 BYD는 중국 내 일부 모델 구매자에게 18개월 무료 충전이라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며 내연기관차와의 작별을 종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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