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가 브랜드 고유의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고객 로열티 프로그램인 2026 헤이, 파밀리(Hej, Familj)를 운영한다. 헤이, 파밀리는 스웨덴어로 인사를 뜻하는 헤이와 가족을 의미하는 파밀리의 합성어로, 가족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통해 볼보가 지향하는 가치를 공유하고자 마련된 대표적인 브랜드 행사다.
올해 프로그램은 6월부터 9월까지 약 4개월 동안 진행되며, 전국 주요 프리미엄 숙소를 순차적으로 활용해 총 800팀의 가족을 초청할 계획이다. 첫 일정은 6월 1일 서울 북한산 인근의 안토에서 시작하며, 이후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공간에서 볼보만의 감성을 전달할 예정이다.
2박 3일 프로그램 신설로 경험의 깊이 확대
특히 올해는 기존 1박 2일 일정에 더해 2박 3일 프로그램을 새롭게 추가하며 구성을 강화했다. 2박 3일 일정은 2025년 패밀리 재구매 프로그램을 통해 신차를 구매한 고객 중 매월 10팀을 추첨해 운영된다. 해당 고객은 더 여유로운 일정을 즐길 수 있으며, 기존 1박 2일 프로그램에도 중복 신청이 가능해 참여 기회가 확대된 점이 특징이다.
참가 고객에게는 각 숙소의 분위기에 맞춘 서비스와 함께 볼보의 브랜드 철학이 담긴 스페셜 기프트가 제공된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이를 통해 단순한 숙박 시설 이용을 넘어 가족과 함께하는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하고 고객과의 유대감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4월 22일부터 순차적 참가 신청 접수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가족과 함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통해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 차별화된 경험을 위해 프로그램을 확장한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2026 헤이, 파밀리에 관한 상세 정보는 4월 13일부터 볼보 라이프스타일 숍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첫 번째 장소인 안토의 참가 신청은 4월 22일부터 26일까지 접수하며, 볼보자동차 신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최종 참가자를 선정한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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