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메르시·리퍼·파라 등, 오버워치 기존 영웅 대대적 개편 예고

2026.04.15. 12:49:34
조회 수
254
5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 오버워치 메르시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블리자드가 메르시를 포함한 기존 영웅에 대한 대대적인 개편을 예고했다. 메르시, 리퍼, 파라에 대해서는 주요 특전을 기술에 통합하고, 솜브라 등 여러 기존 영웅도 손볼 계획이다.

이 내용은 지난 4월 10일 오버워치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된 개발자 노트를 통해 발표됐다. 주 내용은 2시즌을 앞두고 올해 제작진이 집중하고 있는 내용에 대해 소개하는 것이다. 가장 먼저 소개된 부분은 기존 영웅 개편이다. 우선 2시즌에 일부 특전이 영웅의 일반 스킬로 통합된다. 구체적으로 메르시의 빠른 치유, 리퍼의 긴박한 방아쇠, 파라의 ‘드리프트 추진기’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메르시의 빠른 치유는 영웅 특징에도 부합하면서 더 역동적으로 만든다. 기술에 불필요한 요소를 최소화하면서도 전투 중 흥미로운 선택지를 제공한다’라며 ‘리퍼의 기본 기술에 장거리 사격을 추가하는 것은 필수라 느꼈다. 또한 파라에게 포화 중 이동할 수 있는 드리프트 추진기의 핵심을 기술에 통합해 새로 배울 필요 없는 보조 능력을 제공할 예정’이라 소개했다. 기본 기술 변화에 따라 메르시의 ‘빠른 치유’ 효과가 더 잘 보이도록 하는 등 시각 효과도 변경한다.

올해 하반기에는 솜브라, 라이프위버, 로드호그 등 영웅 다수에 대한 개편도 검토하고 있으며, 3시즌 이후 상세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다. 현재 제작진이 주목하는 부분은 플레이스타일이 고착화됐거나, 신규 영웅에 비해 기술이 정체되어 역동적이지 않다고 느껴지는 영웅이다.

이외에도 여러 업데이트 계획이 발표됐다. 우선 전장 투표 방식과 경쟁전 점수 산정 방식이 바뀐다. 2시즌부터 신규 및 개편된 전장에서 패배할 경우 경쟁전 진척도를 덜 잃게 된다. 이어서 압도적인 다수가 특정 전장을 원할 경우 해당 맵이 선정되도록 개선되며, 전장 투표 단계에서 표를 받은 전장의 우선순위가 높아진다. 아울러 제시된 3개 전장이 모두 마음에 들지 않을 때 쓸 수 있는 ‘무작위 전장’과 공수 진영을 미리 알려주는 아이콘도 생긴다.

장기적으로는 영웅 금지 방식 개선을 검토하고 있다. ‘영웅 선호’ 단계에서 플레이어들이 선호하는 캐릭터에 대한 정보를 더 명확하게 공유하여 합리적인 선택을 유도할 예정이다. 아울러 역할군 제한 규정을 무시하고 양 팀의 투표를 고려해 최종 금지 영웅을 결정하는 ‘5번째 금지’를 고려 중이다. 이는 기존 차단 제도가 유저들의 의사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을 수용하기 위한 것이다.

Copyright ⓒ 게임메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중국 신차 개발 주기 단축으로 인한 안전성은? 글로벌오토뉴스
메이드 인 차이나를 지워라, 미국의 커넥티드카 탈중국 잔혹사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로보택시 운행 거리 정체…누적 착시 뒤에 숨겨진 성장 한계 글로벌오토뉴스
폭스바겐, 2027년 중국시장에 ADAS 레벨3 모델 출시한다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니오 산하 반도체사 제니테크, WAIC서 자율주행·AI 칩 대거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상하이 모빌리티, 2027년 양산 목표 전용 로보택시 개발 착수 글로벌오토뉴스
포티투닷, 모빌리티 AI 인재 200명 채용 박차 글로벌오토뉴스
기아-KT-에스유엠, 원격 운전 기술 사업화 MOU 체결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운전자 보조 시스템 사고 월 207건 역대 최다… 데이터 은폐 논란 가열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사이버캡, 스페이스X 스타링크 V5 탑재 발표… 실효성·내부거래 논란 글로벌오토뉴스
포드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 UEV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메르세데스-벤츠, 롱 휠베이스 전기 GLC 중국시장 출시 글로벌오토뉴스
피아트 500e, 영국 정부 보조금으로 진입 가격 1,700파운드 대 인하 글로벌오토뉴스
폭스바겐, 3세대 아마록 배터리 전기차 전환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스페이스X 사업 중복 확대…통합 가능성 대두 글로벌오토뉴스
포드, 스페인 공장 지분 지리자동차에 매각 글로벌오토뉴스
JLR 코리아, '레인지로버 GT' 공개… 전동화 EMA 플랫폼 기반의 첫 순수 전기 모델 글로벌오토뉴스
지케이모빌리티, 강동 아이파크 더리버몰서 ‘지커 임시 전시장’ 운영 글로벌오토뉴스
BYD코리아, 맨시티 내한 맞아 전국 34개 전시장에 고객 참여 이벤트 진행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2분기 매출 282억 달러 사상 최고… AI·로보택시 투자 급증에 이익은 반토막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