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조이시티, ‘프리스타일 풋볼 2’ ‘서울 스프링 페스티벌’ 참가

2026.04.29. 12:52:23
조회 수
291
7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자회사 우레가 개발 중인 신작 축구 게임 ‘프리스타일 풋볼 2’가 서울시에서 주관하는 시민 축제 ‘서울 스프링 페스티벌’에 참여해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오늘(29일) 밝혔다.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개최되는 ‘서울 스프링 페스티벌’은 많은 시민이 참여하는 서울의 대표적인 봄맞이 행사다. 조이시티는 이번 축제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인 ‘플랩풋볼’ 매치존에 스폰서로 참여해 축구 팬 및 시민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조이시티는 행사 기간 동안 현장 부스에서 ‘프리스타일 풋볼 2’를 알리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는 ‘프리스타일 풋볼 2’를 위시리스트에 추가하고 현장 스태프에게 인증하면 즉석에서 당첨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복권을 증정한다.

프리스타일 풋볼2는 오는 5월 8일 PC 버전 CBT를 진행할 예정이다.

조이시티 전략사업본부 박준승 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오는 5월 8일 예정된 ‘프리스타일 풋볼 2’의 PC 플랫폼 전용 2차 비공개 테스트를 앞두고 진행되는 만큼, 오프라인 현장에서 유저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브랜드 접점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프리스타일 풋볼 2’, ‘서울 스프링 페스티벌’ 참여
‘프리스타일 풋볼 2’, ‘서울 스프링 페스티벌’ 참여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테슬라 로보택시 운행 거리 정체…누적 착시 뒤에 숨겨진 성장 한계 글로벌오토뉴스
폭스바겐, 2027년 중국시장에 ADAS 레벨3 모델 출시한다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니오 산하 반도체사 제니테크, WAIC서 자율주행·AI 칩 대거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상하이 모빌리티, 2027년 양산 목표 전용 로보택시 개발 착수 글로벌오토뉴스
포드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 UEV 공개 (1) 글로벌오토뉴스
메르세데스-벤츠, 롱 휠베이스 전기 GLC 중국시장 출시 글로벌오토뉴스
피아트 500e, 영국 정부 보조금으로 진입 가격 1,700파운드 대 인하 (1) 글로벌오토뉴스
폭스바겐, 3세대 아마록 배터리 전기차 전환 글로벌오토뉴스
현대모비스 2분기 영업이익 9,752억원 달성… 전장부품·A/S 사업 성장 견인 글로벌오토뉴스
한국타이어 라우펜 폭스바겐 폴로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글로벌오토뉴스
한국앤컴퍼니그룹 팀 간 교류 프로그램 우연한 시리즈 확대 운영 글로벌오토뉴스
르노그룹, 엑소텍 물류 로봇 도입으로 부품 출고 시간 87% 단축 (1) 글로벌오토뉴스
아시아·태평양 사륜구동 시장, 2033년 1,290만 대 규모 확대 전망 글로벌오토뉴스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 한국여자오픈 우승자 김민솔 선수에 GLE 450 4MATIC 전달 글로벌오토뉴스
폭스바겐코리아 2026 장마철 침수 피해 차량 지원 캠페인 실시 글로벌오토뉴스
벤틀리모터스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서 100년 유산과 장인정신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스페이스X 사업 중복 확대…통합 가능성 대두 글로벌오토뉴스
메이드 인 차이나를 지워라, 미국의 커넥티드카 탈중국 잔혹사 글로벌오토뉴스
포드, 스페인 공장 지분 지리자동차에 매각 글로벌오토뉴스
미 커넥티드카 중국산 부품 규제에 미국 부품업계 공급망 재편 속도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