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J미디어의 가정용·올인원 반주기가 어버이날을 앞두고 부모 세대를 위한 여가형 선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중장년층 사이에서는 은퇴 이후 여유 시간을 다양한 취미 활동으로 채우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 특히 ‘미스트롯’, ‘현역가왕’, ‘무명전설’ 등 TV 음악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트로트 인기가 이어지면서 노래는 부모 세대에게 익숙하고 꾸준히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여가 활동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집에서도 편안하게 노래를 부를 수 있는 가정용 반주기가 어버이날 선물 후보로 부상하고 있다. 가정용 반주기는 일회성 소비에 그치지 않고 일상 속에서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취미 활동은 물론 기분 전환, 가족과 함께하는 여가 시간에도 활용할 수 있다.
TJ미디어 올인원 반주기 ‘M1’은 반주기, 앰프, 스피커, 마이크, 모니터를 하나로 결합한 일체형 제품이다. 별도의 복잡한 설치 과정 없이 전원만 연결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어 기기 조작에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하단에 바퀴가 달려 있어 거실, 방, 마당 등 원하는 공간으로 옮겨 사용할 수 있다. 최대 700W 출력으로 풍부하고 힘 있는 음향을 구현하는 점도 특징이다.
올인원 반주기 M1(위)과 가정용 반주기 TKR-370HK(아래)
가정용 반주기 ‘TKR-370HK’는 콤팩트한 크기를 앞세운 제품이다. 공간 활용도와 이동성이 뛰어나며, 블루투스 스피커와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을 연결하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노래방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국내 최다 수준인 7만여 곡을 기본 탑재했다. 임영웅, 영탁, 신유 등 인기 가수의 최신 트로트 메들리도 수록해 중장년층이 선호하는 곡을 폭넓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TJ미디어 관계자는 “노래는 단순한 취미를 넘어 추억을 떠올리고 정서적 만족을 얻을 수 있는 여가 활동”이라며 “가정용·올인원 반주기는 부모님 일상에 새로운 즐거움을 더하는 의미 있는 어버이날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현수 기자/news@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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