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현대차, 2027년형 상용차 라인업 동시 출시…마이티·파비스·엑시언트 새 단장

글로벌오토뉴스
2026.05.07. 13:56:55
조회 수
366
2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현대자동차가 국내 상용차 시장을 이끄는 주력 모델 3종의 상품성을 개선하고 7일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새로운 디자인과 첨단 사양을 갖춘 더 뉴 2027 마이티, 더 뉴 2027 파비스, 2027 엑시언트 및 더 뉴 2027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이 주인공이다. 현대차는 차급별 개성을 살리면서도 강인한 존재감을 공유하는 패밀리 룩을 완성해 상용차 라인업의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했다.




마이티, 11년 만에 하이테크 인테리어 입고 귀환
2015년 이후 약 11년 만에 부분변경을 거친 더 뉴 2027 마이티는 전면 라디에이터 그릴에 3개의 크롬 라인을 적용해 파워풀한 인상을 강조했다. 큐브 메쉬 디테일 패턴을 더해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구축했으며, 순차 점등 방향지시등이 포함된 LED 리어 콤비램프를 새롭게 장착해 시인성을 높였다.

실내는 12.3인치 클러스터와 AVN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조작 편의성을 개선했다. 연비 효율을 돕는 어드밴스드 에코롤과 전자식 브레이크 제어 시스템(EBS)을 탑재해 주행 안정성도 확보했다. 리어액슬 오일에 합성유를 사용하여 교체 주기를 기존 40,000km에서 240,000km로 늘려 유지보수 편의를 더했다.




파비스, 고하중 특화 ‘프레스티지 맥스’ 트림 신규 운영
출시 7년 만에 변화를 맞이한 더 뉴 2027 파비스는 수직과 수평의 H 그래픽을 전면부에 담아 웅장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대형 트럭 엑시언트와 동일한 루프 바이저를 적용해 디자인 통일성을 꾀했으며, 실내에도 12.3인치 대형 디스플레이를 배치해 하이테크 감성을 살렸다.

특히 고하중 롱 휠베이스 사용자를 위한 프레스티지 맥스 트림을 새롭게 선보였다. 프레임 높이와 두께를 늘려 강성을 높였으며, 최대 8.5톤에 이르는 고하중 적재 시에도 프레임 변형을 방지한다. 기존 6단 자동변속기는 9단으로 업그레이드되어 최적의 동력 성능과 연비를 제공한다.

엑시언트, 최첨단 안전 사양과 내구성 강화
신차급 부분변경을 거친 더 뉴 2027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V형 라디에이터 그릴과 수직 크롬 가니쉬로 강인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스탑앤고, 고속도로 주행보조(HDA), 차로 유지 보조 등 승용차 수준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대거 탑재했다. 연료전지 시스템 개선을 통해 전비도 약 0.5% 향상됐다.

연식변경 모델인 2027 엑시언트 덤프트럭은 스플라인드 타입 디스크 브레이크를 적용해 정비 성능을 높였다. 가변 유량 조향 펌프 등을 통해 장시간 운행에 필요한 신뢰성을 확보했다. 상용 3종 공통으로 전면 윈드실드에 다이렉트 글레이징 공법을 사용해 실내 정숙성을 개선하고 차체 강성을 보강했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주간뉴스 9/13 - 인텔 인상, 새 AM4, 그래픽카드 개조, 아이폰 듀오, S26U 디스플레이, 블리즈컨 2026, 클로드 긴빠이, 초파리 두뇌 지도 기글하드웨어
자율주행 트럭 상용화를 막는 건 기술이 아니었다, 유럽 구매자 63%가 꼽은 진짜 장벽 AI matters
AI 기업들은 왜 스스로 개발 속도를 늦추려 할까…”중국과의 격차만큼만 늦출 수 있다” AI matters
퍼플렉시티, GPT-6 아스트라에 프로덕션 시스템 맡겼다…”확인 빈도가 크게 줄었다” AI matters
알트만 “지금 상장하는 건 부적절”…오픈AI 연내 상장은 배제 AI matters
앤트로픽, 상장처로 나스닥 선택…10월 상장 목표에 조달 규모는 135조 원 거론 AI matters
시진핑, 브릭스 ‘AI 오픈소스 커뮤니티’ 제안…중국 주도 AI 협력기구엔 30개국 참여 AI matters
오바마 “AI를 민주당 핵심 의제로”…”매우 분명한 계획 필요” AI matters
트럼프 “AI에서 이기는 쪽이 이긴다”…속도 조절 요구 일축 AI matters
앤트로픽·오픈AI·구글, 7월부터 업계 주도 AI 표준기구 논의…디인포메이션 보도 AI matters
나델라 “MAI 모델 행동강령 공개”…마이크로소프트도 속도 조절 논의에 합류 AI matters
알트만·머스크, 앤트로픽 속도 조절안에 동조…오픈AI도 상주 평가자 도입한다 AI matters
앤트로픽 CEO “AI 성능 개선 속도 늦추자”…”에이전트 무리가 6~12개월 안에 인터넷 장악할 수도” AI matters
빨간색을 따라 여행한 런던 ‘LONDON in RED’ 트래비
2026년 9월 14일 미국 AI 관련주 — 아스테라 랩스 상승, 코어위브 1개월 낙폭 확대 AI matters
리오토(Li Auto), 10월 파리모터쇼서 첫 순수전기 SUV 6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차세대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확정… 스페이스X 기술 접목 예고 글로벌오토뉴스
혼다코리아, 전국 모터사이클 네트워크 대상 ‘2026 혼다 패밀리 데이’ 개최 글로벌오토뉴스
포르쉐코리아, ‘제3회 기술경진대회’ 개최… 팀 대항전 개편으로 협업 평가 강화 글로벌오토뉴스
GM 한국사업장-협신회, 인천대공원서 ‘1만 보 나눔걷기’ 개최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