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모터스코리아의 공식 파트너사인 벤틀리서울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브랜드 고유의 감성과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메이 프롬나드(May Promenade)’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여유로운 산책을 의미하는 테마 아래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벤틀리의 비스포크 서비스와 정체성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시장 방문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라운지 혜택
캠페인 기간 중 벤틀리서울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 후 전시장을 찾는 고객에게는 브랜드 특유의 환대 서비스가 제공된다. 럭셔리 플래그십 공간인 강남 벤틀리 큐브와 세계 최대 규모의 통합 비즈니스 타워인 강북 벤틀리 타워 라운지를 방문해 상담을 마친 고객은 동반 1인까지 무료 F&B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부산 전시장을 방문해 상담을 완료한 고객에게도 소정의 기프트가 주어진다.

시승 및 계약 고객 대상 스페셜 기프트 증정
상담 후 직접 벤틀리의 퍼포먼스를 경험하는 시승 프로그램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벤틀리서울 에코백을 증정한다. 현장에서 차량 계약을 체결하는 고객에게는 감사의 의미를 담은 스페셜 기프트를 추가로 선물하며 럭셔리 경험의 가치를 더할 예정이다. 모든 상담 혜택은 온라인 사전 예약을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정 운영된다.
고객 접점 확대를 통한 브랜드 경험 지속
벤틀리서울은 매월 다채로운 테마의 캠페인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지난 3월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진행한 스페셜 팝업 스토어에 이어 이번 가정의 달 캠페인 역시 일상 속에서 벤틀리가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전달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벤틀리서울 관계자는 고객들이 여유롭게 거닐듯 브랜드의 감성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5월 31일까지 전국 벤틀리 전시장에서 이어진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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