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서버 및 엔터프라이즈 전원 솔루션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가 지역 어르신과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는 서울시 금천구에 위치한 금천노인종합복지관에 ‘제26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 내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후원금은 5월 8일 진행되는 어버이날 기념행사에서 식사 지원과 문화공연,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금천노인종합복지관(관장 구자훈)은 금천구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평생교육, 재가복지, 지역복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등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노인복지 전문기관이다. 이와 함께 권익 증진, 종합상담, 정보 제공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주도적인 노후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마이크로닉스와 금천노인종합복지관의 인연은 2020년부터 이어지고 있다. 당시 IT 커뮤니티 회원들과 함께 마련한 기부금을 전달한 것을 계기로, 이후에도 매년 후원과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아동복지시설 혜명메이빌서 봉사활동
마이크로닉스는 지난 5월 3일 금천구 소재 아동복지시설 혜명메이빌을 방문해 후원금 전달과 봉사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혜명메이빌은 미취학 아동부터 고등학생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아이들이 생활하는 아동 양육시설이다. 여러 교육·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마이크로닉스는 혜명메이빌과도 2020년부터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매년 후원금 기부와 함께 환경 정비, 생활 공간 개선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해 왔다.
이번 방문에서는 생활 공간 청소와 정리, 위생 관리 활동 등에 직접 참여해 아이들의 생활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박정수 마이크로닉스 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어르신들과 아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마이크로닉스는 기술력뿐 아니라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사회와 연결되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이크로닉스는 2015년부터 글로벌 아동권리 NGO 굿네이버스와 협력해 ‘굿바이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 파워서플라이, PC 케이스, 게이밍 기어 제품 판매 시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기업 성장과 사회적 책임 실천을 함께 이어가고 있다.
김종혁 기자/news@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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