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사인 HS효성더클래스가 지난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프로축구 FC서울과 2026 시즌 스폰서십 체결 세레모니를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양사의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는 한편, 축구 팬과 고객들에게 메르세데스-벤츠만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HS효성더클래스는 이번 행사에서 브랜드 홍보를 함께할 공식 앰배서더를 새롭게 선정하며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 행보를 예고했다.
경기장 곳곳에서 만나는 메르세데스-벤츠의 매력
스폰서십 체결 당일, 서울월드컵경기장 북측 메인 광장에는 메르세데스-벤츠의 베스트셀링 모델인 E-클래스가 전시되어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HS효성더클래스는 현장에서 카카오톡 채널 구독 이벤트를 열고, 추첨을 통해 3개월 시승권을 제공하는 등 축구 팬들이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스포츠 현장의 역동성과 브랜드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결합해 고객 접점을 효과적으로 넓혔다는 평가다.
고객 가치 높이는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
HS효성더클래스는 지난해부터 FC서울 홈경기 시 임직원과 우수 고객을 초청하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해 왔다. 특히 서울월드컵경기장 내 마련된 ‘HS효성더클래스 스카이라운지’는 메르세데스-마이바흐의 럭셔리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전용 공간으로 운영되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관람 경험을 선사했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스포츠와 연계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하여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전국 단위 네트워크 구축과 고객 신뢰 확보
올해로 창립 23주년을 맞이한 HS효성더클래스는 서울과 수도권, 충청 지역을 아우르는 탄탄한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을 포함한 11개의 전시장과 15개의 서비스센터, 3개의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운영하며 구매부터 사후 관리까지 통합적인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FC서울과의 협력은 지역 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국내 최대 인기 스포츠인 축구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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