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코리아가 계절감을 반영한 외장 색상과 차별화된 사양을 적용한 5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을 선보인다. BMW 샵 온라인을 통해 출시되는 모델은 초고성능 M 브랜드부터 대중적인 SUV 라인업까지 폭넓게 구성되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가장 눈길을 끄는 모델은 BMW M2 쿠페 상파울로 옐로우 에디션이다. 활기 넘치는 상파울로 옐로우 외장색에 M 라이트 쉐도우라인과 카본 파이버 인테리어 트림을 적용해 역동적인 감각을 극대화했다. 최고출력 480마력을 발휘하는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4초 만에 도달하며, 15대 한정으로 판매된다.
초고성능 세단과 투어링 모델도 드라빗 그레이 색상을 입고 출시된다. M3 컴페티션 M xDrive 투어링과 M4 컴페티션 M xDrive 쿠페 드라빗 그레이 에디션은 각각 7대씩 판매될 예정이다. 두 모델 모두 530마력의 강력한 엔진과 M xDrive 사륜구동 시스템을 갖춰 주행 상황에 따라 최적의 구동력 배분이 가능하다.
M5 하이브리드 및 플래그십 XM 한정판 공개
최고출력 727마력을 자랑하는 M5 스톰 베이 에디션과 M5 투어링 스톰 베이 에디션도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M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M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를 기본으로 장착해 주행 완성도를 높였으며, 모델별로 각 7대씩 한정 판매된다.
XM 레이블 마리나 베이 블루 에디션은 합산 최고출력 748마력을 내는 8기통 엔진과 전기모터 조합의 M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했다. 23인치 대형 휠과 바워스 앤 윌킨스 사운드 시스템 등 고급 사양을 대거 적용해 플래그십 SAV의 가치를 높였다.
컴팩트 SUV 라인업의 세련된 변화
실용성을 강조한 X1과 X2 모델은 프로즌 퓨어 그레이 스페셜 에디션으로 출시된다. 무광 특유의 질감을 지닌 외장색에 20인치 인디비주얼 휠과 M 스포츠 브레이크를 더해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했다. X1은 40대, X2는 10대 규모로 판매되어 희소성을 더했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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