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가 글로벌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블루보틀 커피와 협업한 한정 머신 ‘버츄오 팝+ 블루보틀 커피 리미티드 에디션’을 재출시했다.
‘버츄오 팝+ 블루보틀 커피 리미티드 에디션’은 지난해 여름 출시된 이후 온라인에서 2주 만에 완판되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은 제품이다. 네스프레소와 블루보틀의 협업을 통해 집에서도 다양한 브랜드로 확장된 커피 경험을 제안한 점이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네스프레소는 이 같은 소비자 성원에 힘입어 올해 다시 한번 블루보틀과 협업을 이어가며 해당 제품을 한정판으로 재출시했다.
이번 협업 머신은 네스프레소의 미니멀한 ‘버츄오 팝+’ 화이트 컬러 바디에 블루보틀 커피의 아이코닉한 로고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홈카페 공간에 감각적인 포인트를 더하는 디자인으로 완성됐으며, 미니멀한 외관을 바탕으로 다양한 공간에 어울리는 인테리어 오브제로도 활용도가 높다.
제품은 기존 ‘버츄오 팝+’의 장점을 그대로 유지했다. 컴팩트한 크기와 1100ml 대용량 물탱크, 높이 조절이 가능한 컵받침 등을 갖춰 공간 활용도와 편의성을 높였다. 바코드 브루잉 기술과 센트리퓨전 회전 추출 방식을 통해 풍부한 크레마와 깊은 풍미를 구현하며, ‘아이스&라테 모드’를 활용하면 얼음이나 우유를 더한 다양한 커피 레시피도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다.
네스프레소는 블루보틀과의 협업을 통해 집에서도 스페셜티 커피 감성을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 수요에 대응해왔다. 지난해 블루보틀 블렌드 No.1 & 2와 놀라 스타일 블렌드에 이어 올해는 블루보틀 볼드 블렌드를 선보이며 일상 속 커피 경험을 확장하고 있다.
이번에 재출시된 ‘버츄오 팝+ 블루보틀 커피 리미티드 에디션’은 홈카페 공간의 감성까지 완성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안하는 제품으로, 네스프레소는 이를 통해 감각적인 홈카페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버츄오 팝+ 블루보틀 커피 에디션’은 5월 6일 스타필드 고양 로드쇼를 시작으로, 5월 7일부터 전국 네스프레소 부티크, 공식 홈페이지, 모바일 앱, 백화점 로드쇼 등 전 채널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네이버 공식 브랜드 스토어에서는 협업 머신과 커피, 액세서리 구성으로 기획된 한정 패키지 ‘버츄오 팝+ 블루보틀 커피 리츄얼 세트’도 함께 판매한다.
네스프레소는 앞으로도 버츄오 시스템을 기반으로 소비자들이 더욱 풍성한 홈카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브랜드 철학과 정체성을 공유할 수 있는 글로벌 브랜드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준문 기자/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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