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코리아가 키움히어로즈와 한화이글스 경기가 열리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고객 참여형 브랜드 행사인 ‘2026 파나소닉 패밀리데이’를 개최한다.
파나소닉코리아는 오는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히어로즈와 한화이글스 경기에서 ‘2026 파나소닉 패밀리데이’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키움히어로즈와 7년째 동행을 이어오고 있는 파나소닉코리아는 이번 패밀리데이를 통해 고객 소통 강화에 나선다. 행사는 경기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다양한 이벤트에 직접 참여하며 파나소닉의 브랜드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파나소닉코리아 전속모델 그룹 우아(WOOAH)
제품 구매 고객을 위한 특별 혜택도 마련된다. 사전 이벤트를 통해 교환권을 수령한 제품 구매 고객은 외야 11번 창구에서 교환권 1매당 경기 관람 티켓 2매를 받을 수 있다. 티켓 교환은 경기 시작 이후 혼잡을 고려해 오후 7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이후에는 교환이 제한될 수 있다. 경기장 내 G게이트 부스에서는 패밀리데이 기념품도 수령할 수 있다.
고척스카이돔 외부 2층 보행광장에서는 일반 관람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장외 이벤트가 운영된다. ‘룰렛 이벤트’와 정밀한 타이밍을 맞추는 ‘시간을 잡아라’ 미션을 통해 전기면도기, 헤어드라이어, 트리머 등 파나소닉 제품과 우산, 타포린백 등 실용적인 굿즈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경기 중에도 관람객 참여형 이닝 이벤트가 이어진다. OX 퀴즈, 사다리 타기, 댄스타임 등이 진행되며, 참여 관람객에게는 파나소닉 제품이 증정될 예정이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파나소닉코리아 전속 모델 그룹 ‘우아(WOOAH)’의 축하공연이 마련돼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이날 경기에서는 파나소닉코리아 대표이사 미야지 켄스케가 시구에 나서고, 우아(WOOAH) 나나가 시타를 맡는다.
파나소닉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패밀리데이는 파나소닉을 사랑해 준 고객들과 야구팬들이 한데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마케팅을 비롯한 다각적인 활동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준문 기자/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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