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란지(Ulanzi)가 그룹 산하 브랜드인 Joby, Falcam과 함께 ‘2026 KOBA 국제 방송 미디어 음향 조명 전시회’에 참가한다.
세 브랜드가 KOBA 현장에서 함께 브랜드를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울란지는 5월 12일부터 5월 15일까지 서울 코엑스 3층 D홀 D320 부스에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서 울란지는 신제품 D200X를 비롯한 주요 촬영 장비와 액세서리 라인업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브랜드의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소개하고, 사진 및 영상 촬영 환경에 맞춘 다양한 장비 활용 방안을 제안할 계획이다.
Ulanzi, Joby, Falcam 세 브랜드는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사진·영상 촬영 액세서리 분야에서 이어온 최신 제품과 혁신 방향을 한자리에서 공개한다. 관람객들은 하나의 부스에서 세 브랜드가 제안하는 촬영 환경과 제품 방향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첫 공동 참가로 브랜드 경험 확대
이번 KOBA 2026은 울란지 그룹 산하 브랜드들이 처음으로 함께 참여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글로벌 영상 업계 관계자와 크리에이터, 사진·영상 애호가들은 세 브랜드의 제품군을 비교 체험하며 보다 입체적인 브랜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장에서는 브랜드 굿즈 증정과 추첨 이벤트도 진행된다.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제품 체험과 함께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울란지와 Joby, Falcam이 제안하는 브랜드 경험을 접할 수 있다.
울란지는 이번 KOBA 2026 참가를 계기로 한국 시장 내 브랜드 접점을 더욱 확대하고, 현지 크리에이터 및 업계 관계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울란지 측은 “이번 KOBA 2026은 Ulanzi, Joby, Falcam 세 브랜드가 처음으로 함께 브랜드 가치를 선보이는 자리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사용자 중심의 제품 경험과 혁신적인 촬영 솔루션을 통해 한국 시장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준문 기자/jun@newstap.co.kr
ⓒ 뉴스탭(https://www.newstap.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탭 인기 기사]
· 비발디파크 정상에 18홀 파크골프장 개장…곤돌라 타고 즐기는 산상 라운딩
· 고려은단, 캔 타입 ‘허니&유자 비타민C’ 출시…휴대성과 음용 편의성 강화
· 벤큐코리아, 500Hz QD-OLED 게이밍 모니터 앞세워 MOBIUZ 라인업 확대
· 무신사 개발 현장에 들어간 오픈AI 코덱스…AI 네이티브 운영 체계 공유
· 에이수스, KOBA 2026서 ProArt 생태계 공개…8K 모니터부터 AI 노트북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