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 코리아가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글로벌 피트니스 레이스 '2026 AirAsia 하이록스 인천' 대회의 공식 스폰서로 활동한다. 8번의 1km 러닝과 8가지 기능성 운동을 반복하는 하이록스는 전 세계 운동인들이 한계에 도전하며 신체 능력을 증명하는 무대로 잘 알려져 있다. BYD 코리아는 어반 페이스메이커라는 컨셉을 바탕으로 도심 속 일상의 페이스를 완성하는 동반자로서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를 공유한다.
기술과 피트니스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
행사장 내 마련된 BYD 부스에서는 브랜드의 핵심 모델인 씨라이언 7과 돌핀을 중심으로 기술력과 피트니스를 결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체크인존에서는 간단한 정보 입력 후 타투 스티커와 메쉬백을 받을 수 있다.
챌린지존에서는 가변형 댐핑 서스펜션이 탑재된 씨라이언 7을 직접 밀어 방지턱을 통과하는 미션을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방지턱 통과 개수에 따라 노즈 밴드를 비롯한 여러 경품을 차등 지급받는다.
돌핀 포토존 및 전 라인업 시승 기회 제공
돌핀 포토존은 레그프레스 머신을 활용해 차량을 들어 올리는 듯한 연출이 가능하도록 꾸며졌다. 현장에서 촬영한 인증샷을 SNS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사진 출력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현장 방문객들은 전시 차량 관람 외에도 BYD의 국내 판매 전 라인업을 직접 운전해 볼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브랜드 측은 하이록스 참가자들이 페이스를 유지하며 한계에 도전하는 과정과 일상 속에서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제공하는 페이스메이커로서의 지향점이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BYD 코리아는 시티팝 감성을 담은 돌핀 디지털 필름을 공개하고 성수동에서 베이커리 컨셉의 팝업 스토어를 운영하는 등 라이프스타일 기반의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있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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