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가 볼보 셀렉트 대구 전시장을 오픈했다. 김포, 수원, 광주, 부산, 강서, 성수에 이어 7번째로 운영되는 대구 전시장은 대구 동구에 약 200평 규모로 자리를 잡았다. 차량 전시 공간 및 리셉션, 고객 라운지 등으로 구성되며 최대 30대의 인증 중고차를 전시할 수 있는 시설을 갖췄다. 대구 지역 최초로 문을 여는 볼보자동차 공식 인증 중고차 전시장으로, 대구뿐만 아니라 경북 지역 고객들의 수요를 적극적으로 흡수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대 12대 수용 가능한 주차 공간과 프리미엄 고객 라운지 등을 통해 방문객이 편안한 환경에서 차량을 둘러보고 다양한 조건을 비교·분석하며 상담받을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오픈 기념 전시장 자체 프로모션 및 사은품 증정 진행
전시장 개소를 기념해 자체 프로모션도 함께 운영된다. 대구 전시장을 방문해 상담을 진행한 고객에게는 볼보 단우산을 증정하며, 계약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100% 당첨되는 럭키드로우를 통해 픽 바이 볼보 레디백, 디퓨저 세트, 파우치, 순로기 키링, 장우산 등의 경품을 추가 제공한다. 실제 차량을 출고한 고객에게는 13만 원 상당의 볼보 웨건과 함께 주차 번호판을 선물로 제공하며, 준비된 상품 수량 소진 시에는 조기 마감되거나 대체될 수 있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는 대구 및 경북 지역 고객들에게 볼보자동차의 엄격한 품질 기준을 충족한 인증 중고차를 소개해 드릴 수 있게 됐다며 차별화된 소유의 경험을 셀렉트 프로그램을 통해 만나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180가지 항목 품질 검사 통과한 차량 선별 및 무상 보증 제공
선별의 스웨덴어식 표기에서 유래한 볼보자동차코리아 인증 중고차 셀렉트 전시장은 최초 등록일로부터 6년 또는 주행거리 12만km 미만 차량 중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실시하는 총 180가지 항목의 기술 및 품질 검사를 통과한 최상의 차량만을 선별해 판매하는 방식을 취한다. 신차 구매와 유사한 수준의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1년 또는 2만km 기준 무상 보증 수리 서비스와 3년 또는 6만km 기준 24시간 긴급 출동 서비스를 기본으로 포함해 중고차 구매 고객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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