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치킨·버거 브랜드 KFC가 서울 북촌 한옥마을에서 브랜드 체험형 팝업 ‘켄터키 할아버지의 바삭한 집들이’를 선보인다.
KFC는 오는 6월 4일부터 14일까지 북촌 한옥마을에서 운영하는 이번 팝업의 사전 예약을 5월 18일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오픈한다고 밝혔다.

‘켄터키 할아버지의 바삭한 집들이’는 KFC의 브랜드 헤리티지를 한국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한 체험형 팝업이다. 손수 만든 음식으로 손님을 정성껏 대접하는 한국의 ‘집들이’ 문화와 KFC의 핸드메이드 철학을 접목해, 전통 한옥 공간에서 브랜드를 새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방문객들은 팝업 공간 곳곳에 마련된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통해 KFC 브랜드를 보다 친근하게 만날 수 있다. 특히 한옥 공간에서 KFC 치킨과 다양한 소스를 직접 페어링해보는 미식 콘텐츠가 마련돼 브랜드 경험과 미식 체험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팝업은 낮과 밤 시간대에 따라 서로 다른 분위기로 운영된다. 하루 총 4회차로 진행되며, 데이 타임은 오전 11시와 오후 1시, 나이트 타임은 오후 6시와 8시에 시작된다.
사전 예약은 5월 18일 월요일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티켓 가격은 1만 1천 원이다. 팝업 관련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에서 ‘바삭한 집들이’를 검색한 뒤 예약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백민정 KFC 코리아 CMO는 “‘바삭한 집들이’는 KFC를 단순히 제품을 소비하는 브랜드를 넘어, 고객이 직접 경험하고 문화적으로 즐길 수 있는 브랜드로 선보이고자 기획한 팝업”이라며 “한옥이라는 한국적이면서도 특별한 공간에서 펼쳐지는 이번 팝업을 통해 많은 분들이 KFC만의 새로운 매력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준문 기자/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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