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신일, 앱으로 조작하는 서큘레이터 ‘S11’ 오늘 밤 GS홈쇼핑 론칭

2026.05.18. 18:30:36
조회 수
416
15
댓글 수
1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신일전자가 프리미엄 에어 서큘레이터 신제품 ‘S11’을 18일 오후 9시 45분 GS홈쇼핑 라이브 방송을 통해 론칭한다.

신일은 매년 실용성과 사용 편의성을 강화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국내 서큘레이터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왔다. 신일 서큘레이터는 2015년 출시 이후 누적 출고량 430만 대를 돌파했으며, 올해 1~5월 누적 판매액도 전년 동기 대비 약 8%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신일 에어 서큘레이터 ‘S11’

신제품 에어 서큘레이터 ‘S11’은 강한 직진성 바람으로 실내 공기를 빠르게 순환시키는 제품이다. 에어컨과 함께 사용할 경우 냉방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실내 온도를 보다 균일하게 유지해 냉방 사각지대를 줄이고 쾌적한 실내 환경 조성에 도움을 준다.

이번 모델은 신일 서큘레이터 제품 가운데 처음으로 블루투스 연동 기능을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사용자는 전용 앱을 통해 전원, 풍속, 회전 기능 등을 원격으로 조작할 수 있어 보다 스마트한 사용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신일 에어 서큘레이터 ‘S11’

풍속은 유아풍부터 터보풍까지 총 16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상황과 공간 환경에 따라 세밀한 바람 설정이 가능하며, 상하좌우 3D 입체 회전 기능을 통해 공간 전체에 공기를 효율적으로 순환시킬 수 있다. 오토리턴 기능도 적용돼 사용자가 설정한 방향으로 자동 복귀하며 편의성을 높였다.

고효율 BLDC 모터를 탑재해 발열과 소음을 줄인 것도 주요 특징이다. 작동 소음을 최소화해 취침 시간이나 조용한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며, 최저 소비전력은 1.24W로 에너지 효율을 높여 장시간 사용 시 전기료 부담을 낮출 수 있도록 했다.

신일 에어 서큘레이터 ‘S11’

GS홈쇼핑 론칭 방송에서는 퓨어 화이트와 미드나잇 블랙 두 가지 색상이 소개된다. 방송 중 구매 고객에게는 앱 할인 7%, 일시불 할인 7%, KB국민카드 5% 할인, 2개 구성 구매 시 24개월 무이자 할부 등 혜택이 제공된다. 포토 리뷰 작성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증정하며, 총 7명에게는 GS칼텍스 주유권 10만 원권을 제공하는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일전자 관계자는 “일찍 시작된 무더위와 고물가·고유가 이슈로 냉방 효율을 높여주는 서큘레이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신제품 에어 서큘레이터 ‘S11’은 신일의 기술력과 사용자 편의 기능을 집약한 제품으로, 첫 론칭 방송에서 특별 혜택과 함께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일 예정인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준문 기자/jun@newstap.co.kr


ⓒ 뉴스탭(https://www.newstap.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탭 인기 기사]
· 고려은단, 캔 타입 ‘허니&유자 비타민C’ 출시…휴대성과 음용 편의성 강화
· 벤큐코리아, 500Hz QD-OLED 게이밍 모니터 앞세워 MOBIUZ 라인업 확대
· 조텍코리아, RTX 5060 그래픽카드 10만원 구매 기회 제공
· “첫 러닝 워치 겨냥” 가민, 포러너 70·170으로 러너 입문 시장 공략
· 에이수스, KOBA 2026서 ProArt 생태계 공개…8K 모니터부터 AI 노트북까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중국 신차 개발 주기 단축으로 인한 안전성은? 글로벌오토뉴스
마이바흐 정조준한 BMW의 승부수, 'BMW 알피나' 내년 브랜드 출범 글로벌오토뉴스
메이드 인 차이나를 지워라, 미국의 커넥티드카 탈중국 잔혹사 글로벌오토뉴스
혼다, 중국 광저우자동차와 합작 기한 2038년까지 연장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로보택시 운행 거리 정체…누적 착시 뒤에 숨겨진 성장 한계 글로벌오토뉴스
폭스바겐, 2027년 중국시장에 ADAS 레벨3 모델 출시한다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니오 산하 반도체사 제니테크, WAIC서 자율주행·AI 칩 대거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상하이 모빌리티, 2027년 양산 목표 전용 로보택시 개발 착수 글로벌오토뉴스
포티투닷, 모빌리티 AI 인재 200명 채용 박차 글로벌오토뉴스
기아-KT-에스유엠, 원격 운전 기술 사업화 MOU 체결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운전자 보조 시스템 사고 월 207건 역대 최다… 데이터 은폐 논란 가열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사이버캡, 스페이스X 스타링크 V5 탑재 발표… 실효성·내부거래 논란 글로벌오토뉴스
포드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 UEV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NXP, 차세대 차량용 통합 오디오·라디오 프로세서 ‘SAF9800’ 발표 글로벌오토뉴스
BMW, 업계 최초 ChatGPT 플러그인 도입…대화형 차량 구성 채널 구축 글로벌오토뉴스
메르세데스-벤츠, 롱 휠베이스 전기 GLC 중국시장 출시 글로벌오토뉴스
피아트 500e, 영국 정부 보조금으로 진입 가격 1,700파운드 대 인하 글로벌오토뉴스
폭스바겐, 3세대 아마록 배터리 전기차 전환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스페이스X 사업 중복 확대…통합 가능성 대두 글로벌오토뉴스
포드, 스페인 공장 지분 지리자동차에 매각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